KB증권 “에이피알, 성장세 여전…목표가 48만원으로 14% 상향”
KB증권은 에이피알에 대해 1분기 비수기에도 전분기 대비 성장이 예상되는 데다 유럽 신규 진출 성과가 실적으로 확인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14.3% 올린 48만원으로 제시한다고 밝혔다. KB증권은 에이피알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을 5887억원, 영업이익을 1441억원으로 전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21.3%, 164.0% 증가한 수치로, 시장 컨센서스(전망치)를 각각 10.4%, 11.4% 웃도는 수준이다. 손민영 KB증권 연구원은 "온라인 내 히어로 SKU 확장, 오프라인 채
2026-04-13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