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 수준으로 전일 종가 수준에서 머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민경원 우리은행 선임연구원은 "오늘 원·달러는 연준 금리인하 관망 속 상승 출발 후 증시 외국인 순매수, 수출 네고 유입에 1460원 재진입 시도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민 선임연구원은 "주말 간 유럽, 뉴욕장에서 달러지수가 반등하면서 1460원 후반까지 레벨을 낮췄던 원·달러도 1470원 초반으로 원상복구됐다"며, "이에 금요일 종가 대비 상승 출발을 예상하고 있으나 증시 외국인 자금 순매수, 연말을 앞둔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유입되며 장중 상
2025-12-08 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