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연이틀 폭락세를 이어가면서 국내 증시 시가총액이 약 4개월 만에 5000조원 아래로 떨어졌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재 국내 증시(코스피+코스닥+코넥스) 시가총액 합계는 4723조1310억원으로 집계됐다. 시장별로는 코스피 시가총액이 4365조6010억원, 코스닥과 코넥스가 각각 354조1640억원, 3조3660억원이다. 국내 증시 시가총액이 5000조원 밑으로 내려앉은 것은 지난 4월 2일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국내 증시 시가총액은 올해 1월 2일 사상 처음으로 4000조원을 돌파한 뒤 한 달 만인 2월
2026-07-29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