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국제 유가 급등이라는 대외 악재에도 불구하고 코스피 지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주의 강세에 힘입어 5490선에서 상승 출발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2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3.36포인트(2.11%) 오른 5490.66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73억원, 기관이 757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외국인 홀로 1016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 전기‧전자(3.06%), 제조(2.40%), 유통(2.25%), 대형주(2.26%), 보험(2.08%) 등이
2026-04-06 0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