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은행권 기후기술펀드 3호' 위탁운용사(GP) 6곳을 최종 선정했다. 총 23개 운용사가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소형 리그 4곳, 대형 리그 2곳이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30일 한국성장금융에 따르면 은행권 기후기술펀드 3호 위탁운용사 선정 결과, 소형 리그에는 나이스투자파트너스, 대신증권·프롤로그벤처스, VL인베스트먼트, 타임웍스인베스트먼트가 선정됐다. 대형 리그에서는 더함파트너스, 케이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중소기업은행이 최종 GP로 낙점됐다. 앞서 이번 출자사업에는 소형 리그 17개, 대형 리그 6개
2026-07-30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