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BTS 참여 브랜드 ‘아리(ARIH)’ 단독 유치 신세계·현대면세점, K디저트와 단독 상품으로 매출 증가 고환율 장기화와 외국인의 여행 패턴이 변화하면서 국내 면세점업계가 ‘K푸드’를 신성장동력으로 삼고 외국인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화장품과 명품 브랜드 구매자들이 CJ올리브영과 백화점 등을 찾는 가운데 면세점들은 고급 한과, 디저트, 토스트 소스, 홍삼 제품 등 먹거리에 공을 들이고 있다. 상대적으로 구매 부담이 적고 선물로도 제격인 데다, K콘텐츠와 SNS 등을 통해 회자된 제품은 꾸준히 스테디셀러가 되고 있어
2026-06-21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