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테라사이클코리아와 손잡고 폐플라스틱을 생활 인프라로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마트는 코레일, 테라사이클코리아와 함께 폐플라스틱의 자원순환 체계 구축 및 문화 확산을 위한 '업사이클링 벤치 프로젝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마트는 ‘가플지우(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 캠페인을 통해 이마트 매장 등에서 수거된 폐플라스틱을 실제 생활 인프라로 재탄생시킴으로써, 고객 참여가 자원순환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수거된
2026-06-23 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