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캠핑용 식품의 안전성이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일부 제품은 배송 과정에서 포장이 파손되거나 '무방부제' 허위 표시, 알레르기 유발물질 미표시 등 표시·광고에 문제가 있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온라인에서 판매 중인 닭꼬치, 꼬치형 감자튀김, 마시멜로, 구워먹는 치즈 등 아웃도어용 식품 28개 제품의 안전성과 보존·유통 상태, 표시·광고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조사 대상 전 제품에서는 살모넬라,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캠필로박터 등 식중독
2026-07-01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