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는 외식 고객사 관계자를 초청하는 '고메 인사이트 투어(Gourmet Insight Tour)'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고메 인사이트 투어는 연 2회 진행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외식업계 주요 레스토랑을 방문해 대표 메뉴를 시식하고 오너 셰프와의 토크 세션을 통해 메뉴 기획과 브랜드 운영 전략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1회차 프로그램은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주제로 마련됐다. 금별맥주, 노모어피자, 솔솥, 60계치킨 등 CJ프레시웨이의 식자재를 공급받는 외식 프랜차이즈 12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참
2026-07-02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