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호수·롯데월드몰·에비뉴엘 연결해 전시·F&B·굿즈 마련 8월 14일부터 10일간 롯데타운 잠실서 복합 문화 공간 운영 롯데백화점이 YG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해 글로벌 아티스트 빅뱅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롯데타운 잠실 일대를 빅뱅 20주년을 기념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조성한다고 10일 밝혔다. 석촌호수와 롯데월드몰, 에비뉴엘을 하나로 연결해 전시, F&B, 팬 참여형 이벤트, 굿즈를 아우르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송파구의 후원으로 석촌호수 동호와 수변무대에서 응원봉
2026-08-10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