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베니ㆍ글렌피딕’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짐 노 대표이사 선임

입력 2026-06-2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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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노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짐 노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발베니와 글렌피딕 등을 전개하는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는 짐 노(Jim N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2일 밝혔다.

짐 노 신임 대표는 프리미엄 소비재 브랜드들을 이끌어 온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다. 베인앤컴퍼니에서 컨설턴트로 경력을 시작해 월트디즈니 컴퍼니에서 중화권, 일본, 미국에 걸쳐 13년간 근무했다. 에스티로더 컴퍼니즈에서 닥터자르트 글로벌 총괄 수석부사장을 역임했다.

짐 노 대표는 “발베니와 글렌피딕은 단순한 위스키가 아닌, 세계 어느 브랜드와도 견줄 수 없는 장인정신의 기준을 대표한다”며 “한국 소비자들이 그 가치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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