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지원 규모 619억원…지역사회 공헌 지속 확대 애경산업이 서울시 취약계층을 위해 53억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화장품 등을 기부했다. 2012년 시작한 지원 활동은 올해로 15년째를 맞았으며, 누적 기부 규모는 619억원에 이른다. 7일 애경산업에 따르면 전날 서울특별시청 본관에서 서울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제품 기부 전달식을 열었다. 전달식에는 김상준 애경산업 대표이사와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김재록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정안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회장 등이 참석했다. 애경산업은 세탁세제
2026-08-07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