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2월부터 F-4 단순노무 취업 제한 완화 업계 “외국인 인력 유입, 물류센터 운영에 도움” 물류센터들이 만성적인 인력난을 메우기 위해 외국인 채용을 늘리고 있다. 올해 초 재외동포의 취업 제한이 완화되면서 쿠팡과 컬리, GS네트웍스, 에이케이로지스 등 주요 물류업체로 채용 움직임이 확산하는 모습이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F-4·F-5 비자 보유 외국인을 대상으로 물류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F-4는 재외동포에게 발급되는 체류자격이며 F-5는 국내에 장기 체류할 수 있는 영주자격이다. 쿠팡
2026-09-09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