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유니세프 위원회와 손잡고 15년간 진행한 ‘사랑의 동전 모금함 캠페인’ 모금액이 약 28억원에 달한다고 4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2011년부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한국은행과 함께 사랑의 동전 모금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금액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에 사용되고 있다. 디지털 시대에 동전 사용률이 점차 감소하고 있는 와중에도 해당 모금액은 2011년 약 5000만원, 2012년 약 7000만원으로 시작해 2014년 약 1억3000만원에 이어 2024년, 2025년 각
2026-08-04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