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서 전문가 강연·기후위기 토론…옥계해변 비치코밍 진행 2014년부터 청년 환경활동 지원…ESG 환경교육 지속 확대 LG생활건강이 한국과 일본, 몽골, 베트남 등 글로벌 청년 100여명과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전문가 강연과 토론뿐 아니라 해양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는 현장 활동을 통해 청년 주도의 환경 실천 방안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 LG생활건강은 지난달 28~29일 강원 강릉에서 청년 환경교육 프로그램 ‘2026 그린밸류 YOUTH 캠프’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그린밸류 YOUTH’는 LG생활건강과 환경단체
2026-09-01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