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는 27일(현지시간) 급등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물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1.81달러(2.77%) 상승한 배럴당 67.02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4월물 브렌트유는 1.73달러(2.45%) 오른 배럴당 72.48달러로 집계됐다.
뉴욕증시는 27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21.28포인트(1.05%) 하락한 4만8977.92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29.98포인트(0.43%) 내린 6878.8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10.17포인트(0.92%) 하락한 2만2668.21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