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1일까지 중국, 북한 등서 수입 중단 희토류·텅스텐 등 수급 비상 “한국 등 파트너십 활용해야” 주장도 미국 산업계가 연말까지 광물 수입에 있어 ‘탈중국’을 하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를 따르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 업계의 핵심 광물 확보에 비상이 걸리면서 트럼프 행정부가 수입을 허용할 수밖에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방위 산업을 비롯한 제조업계는 연방 규정에 따라 내년 1월 1일까지 중국, 러시아, 이란, 북한으로부터 희토류, 자석, 텅스텐, 몰리브덴, 탄탈럼 구매를 중단
2026-07-28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