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도 헬리오스로 추격 박차 세계 AI 반도체 1위 기업인 엔비디아가 ‘그레이스 블랙웰’(GB)을 잇는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VR)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이날 자사 블로그를 통해 베라 루빈 NVL72' AI 랙이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프트(MS) 애저, 오라클 클라우드, 코어위브, 네비우스 등에 공급돼 가동 중이라고 소개했다. 베라 루빈은 그래픽처리장치(GPU)와 고대역폭메모리(HBM), AI 가속기, 중앙처리장치(CPU), 네트워크 시스템, 냉각 장치, 전
2026-07-22 0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