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ㆍ아마존 등 빅테크 5곳 추정치 분석 2027년 자본지출, 잉여현금흐름 추월 전망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초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AI 투자의 성과를 내기 시작했지만, AI 인프라 구축 비용이 급증하면서 잉여현금흐름(FCF)이 잠식되고 있으며 투자자들도 이를 주목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가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의 시장 컨센서스 추정치를 분석한 결과, 알파벳(구글)ㆍ마이크로소프트(MS)ㆍ아마존ㆍ메타플랫폼스ㆍ오라클 등 이른바 ‘하이퍼스케일러’ 5대 기업은 현재 추세가 이어진다면 내년에는
2026-07-23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