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부터 참가사 모집… 삼성금융 임직원과 협업해 미래금융 혁신 도전 최대 5000만원의 지원금과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기회도 제공 삼성 금융관계사들이 스타트업과 손잡고 미래금융 혁신을 위한 여정에 나선다.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이하 ‘삼성금융’)가 삼성벤처투자와 공동으로 '2026 삼성금융 C-Lab Outside'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4월 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하며, 심사를 거쳐 5월 중순 본선 진출 스타트업을 선정한다. 이후 5개월간
2026-03-03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