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14주년 믿기지 않아⋯갈 데까지 가보자” [일문일답]
그룹 엑소(EXO)가 오늘(8일) 데뷔 기념일에 맞춰 14주년 소감을 전했다. 2012년 데뷔한 엑소는 ‘늑대와 미녀’, ‘으르렁’, ‘중독’,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 ‘러브 미 라이트(LOVE ME RIGHT)’, ‘몬스터(Monster)’, ‘템포(Tempo)’, ‘러브 샷(Love Shot)’ 등 수많은 메가 히트곡과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K팝 신에 ‘엑소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엑소는 올해 1월 정규 8집 ‘리버스(REVERXE)’로 2년 6개월 만에 컴백, 그룹 통산
2026-04-08 09:17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에 10곡을 진입시켰다. 7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4월 11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스윔(SWIM)’이 ‘핫 100’ 2위에 등극했다. 14개 수록곡 중 10곡이 차트인에 성공했다. ‘스윔’을 필두로 수록곡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42위), ‘훌리건(Hooligan)’(64위), ‘노멀(NORMAL)’(73위), ‘FYA’(74위), ‘2.0’(75위), ‘에일리
2026-04-08 08:35
코디 폰세(32·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메이저리그 복귀 시즌이 결국 너무 빨리 멈춰 섰다. 설렘으로 시작한 귀환은 세 경기조차 채우지 못한 채 수술대 소식으로 이어졌고 사실상 2026시즌을 접게 됐다. 토론토 존 슈나이더 감독은 8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LA 다저스와 경기를 앞두고 폰세가 다음 주 오른 무릎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재활에는 약 6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현지 매체들은 이 일정상 올 시즌 내 복귀는 매우 어렵다고 보고 있다. 폰세의 악몽은 지난달 3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시작됐다
2026-04-08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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