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프로야구(KBO)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특급 유망주들의 메이저리그(MLB) 직행 사례가 이어지는 가운데, 고교 선수의 해외 진출을 둘러싼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22일 유튜브 채널 ‘크보오프너’에는 이희영 해설위원, 한장희 캐스터, 송재우 해설위원이 출연해 최근 아마추어 선수들의 MLB 진출 흐름과 이에 따른 제도적 쟁점을 짚었다. 먼저 송 위원은 최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한 엄준상(덕수고)을 사례로 들며 고교 선수의 MLB 직행을 둘러싼 제도적 문제를 지적했다. 그는 “여러분 아시다시피 이렇게 덕수고에서
2026-06-22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