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이 박지현(LA 스파크스)을 포함한 최종 엔트리 12명을 확정하고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본선 준비에 들어간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5일 여자농구 월드컵에 출전할 국가대표 최종 12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달 강화훈련 대상자로 선발된 13명 가운데 수술 후 재활 중인 박지수(KB)는 최종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대표팀에는 박지현을 비롯해 허예은(KB), 안혜지(BNK), 박소희(하나은행), 이소희(BNK), 강유림(삼성생명), 강이슬(우리은행), 최이샘(BNK), 정현(하나은행), 이해란
2026-08-25 1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