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골든부트 경쟁 구도가 윤곽을 드러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대회 득점왕 경쟁을 이끌 주요 후보들을 조명했다. 골든부트는 월드컵 본선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FIFA가 주목한 선수는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 닉 볼테마데(뉴캐슬 유나이티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 라민 야말(바르셀로나),
2026-06-10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