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정은지, 작업실서 밤샘→공용 화장실 세수…호방한 일상 공개

입력 2026-09-0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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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에이핑크 정은지.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에이핑크 정은지. (사진제공=MBC)
에이핑크 정은지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개인 작업실부터 운동까지 호방한 일상을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4회에서는 앨범과 콘서트 준비에 한창인 정은지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는 소녀시대 효연도 출연한다. MBC가 공개한 공식 예고편에서도 두 사람의 출연이 예고됐다.

정은지는 개인 작업실에서 밤새 음악 작업을 한 뒤 소파에서 잠을 청한다. 잠에서 깨어난 그는 아무도 없는 공용 화장실로 향해 세수를 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정은지와 7년째 함께하고 있는 매니저 정다혜와의 관계도 공개된다. 친한 언니와 동생으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이후 아티스트와 매니저로 인연을 이어왔다.

두 사람은 “365일 중 380일을 본다”고 표현할 정도로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내는 데다 영상통화를 최대 3시간씩 하는 등 남다른 친분을 드러낸다.

정은지의 운동 실력도 공개된다. 평소 ‘아이돌계 3대 근수저’로 불리는 정은지는 고난도 한 발 스쿼트를 소화한 뒤 복싱 훈련에 나선다.

복싱 훈련에서는 강한 펀치로 현직 UFC 선수의 감탄을 이끌어낸다. 운동이 이어질수록 정은지의 승부욕도 한층 강해지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정은지의 일상이 공개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 414회는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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