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LG 제치고 시총 4위로 증권가 “방산주 비중 확대” 격차 더 벌어질 가능성도 이란 사태로 방위산업 관련주가 급등하면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산 계열사를 거느린 한화그룹 시가총액이 4위로 뛰었다. LG그룹은 5위로 내려왔고 삼성, SK, 현대자동차는 1~3위를 지켰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6일 종가 기준 한화그룹 12개 상장사의 합계 시가총액은 180조6741억 원이다. 삼성그룹(1433조2720억 원)과 SK그룹(826조5930억 원), 현대자동차그룹(300조6250억 원)에 이어 4위로 올랐다. 기존 4
2026-03-09 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