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상국이 레이싱 선수로 변신했다.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N1 데뷔전을 갖는 레이싱 선수 양상국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양상국의 소속사 한승 대표는 “오늘 국내 최대 레이스 대회 개막전이다. 양상국이 N1 차를 타고 프로로 데뷔하는 날”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N2는 아마추어 대회다. N1은 프로들과 함께 뛰는
태양이 아스트로파지라는 단세포 생명체에 ‘감염’되어 빠른 속도로 식어가고 있다. 수십 년 내에 지구는 인류가 살 수 없을 정도로 추워질 것이다. 주위의 다른 별들도 마찬가지 현상을 보인다. 그런데 타우세티라는 별 하나만 멀쩡하다. 그래서 지구는 그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탐사선을 보낸다. 12광년 거리다.
영화는 그 우주선의 승무원 라일랜드 그레이스
성우 남도형의 결혼식에 가수 임영웅이 등장했다.
24일 SNS 등을 중심으로 남도형의 결혼식에 참석한 임영웅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23일 결혼식을 올린 신랑 남도형과 하객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친근하게 허리를 감싸는 등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1등 성우와 1등 가수의 만남이라니”, “남도형 결
가수 다영이 솔로 데뷔를 위해 홀로 미국으로 향했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그룹에서 솔로로 돌아온 다영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성은 본부장은 “지금 당장 솔로 데뷔 계약이 없었다. 고정 예능이 4개였다. 지금은 예능을 할 때라고 말했다”라며 “다영이는 그래도 가수인데 앨범이 안 나오는 것에 힘이 많이 빠
컴투스는 13일 올해 1분기 실적을 공시하고 연결 기준 매출 1447억원, 영업이익 5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1229억원, 영업이익 77억원을 달성했다.
컴투스는 1분기 핵심 게임 타이틀의 안정적인 성과에 힘입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6.9%의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으며, 별도 기준 영업이익도 47
에이스침대가 방송인 및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인터뷰 콘텐츠 영상을 제작하는 등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소통 창구를 확대하고 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에이스침대는 최근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온•오프라인 협력을 강화 중이다. 앞서 2024년 궤도는 자신이 운영하는 과학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에서 에이스침대의 디지털 캠페인 ‘침대는 왜 과학일
방송인 문지애가 재벌가에 시집가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전종환-문지애 아나운서 부부의 집을 찾은 박소영 아나운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소영은 양세영과 러브라인으로 엮이는 것에 대해 “처음에는 좋은 분이라 같이 러닝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는 제가 가는 모든 곳에서 그 이야기를 하더라”라고
엄지윤이 유부남 김원훈과의 결혼에 불륜을 저지른 느낌이라고 토로했다.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엄지윤이 출연해 김세향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엄지윤은 최근 결혼으로 마무리한 ‘장기 연애’에 대해 “선배들 둘이 하다가 너무 안 되니 저랑 연애 콘텐츠를 찍었다. 그런데 그날 비가 너무 와서 중단했다”라고 운을 뗐다.
인기 번역가 황석희가 뒤늦게 밝혀진 성범죄 논란으로 사실상 퇴출 수순을 밟고 있다.
15일 영화계에 따르면 황석희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번역 작업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황석희는 2017년 개봉한 ‘스파이더맨: 홈커밍’과 2019년 개봉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까지 번역하며 국내 영화계 대표 번역가 중 한
배우 이엘리야가 ‘미스트롯4’ 도전 이유를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엘리야가 출연해 메니저 마야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엘리야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성악을 배웠다. 고등학교 때도 음악을 계속하다가 성대 결절이 와서 포기했다. 뒤늦게 다시 도전했다”라고 ‘미스트롯4’에 출연한 이유를 털어놨다.
이어 “무엇보
유명 번역가 황석희가 성범죄 전과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방송가 등에서 '손절'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31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날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지난해 2월 22일 방송된 회차의 다시 보기 서비스가 중단됐다. 해당 방송분은 황석희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편으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에서도
박은영이 윤남노의 견적서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절친 윤남노 셰프와 만나 저녁 식사를 하는 박은영 셰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은영은 “요즘 어떠냐”라는 윤남노의 질문에 “오픈한 지 얼마 안 돼서 힘들다. 하루에 120명 정도 오는 것 같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윤남노는 “요즘 머리가
배우 나나가 강도 사건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나나가 출연해 집안 곳곳에 둔 호신용품의 비밀을 털어놨다.
이날 나나는 “새벽에 강도가 들었다. 자고 있는데 강아지들이 너무 짖으니까 엄마가 나가셨는데 위협을 당해서 몸싸움하셨다”라며 “너무 위험했는데, 위험하다는 생각보다는 엄마를 빨리 빼내
개그맨 이상훈이 급이 다른 장난감 수집력을 자랑했다.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쯔양, 이상훈이 출연해 남다른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상훈은 1년 장난감 구매 비용만 6천만원이라고 밝히며 “유튜브 운영 외에도 만화, 영화 행사를 하고 있다. 이제는 덕후 수입이 개그맨 수입을 이겼다”라고 밝혔다.
덕후계의 유재석이
먹방 유튜브 쯔양이 구독자 1300만을 돌파했다.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튜버 쯔양과 개그맨 이상훈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MC 전현무는 “쯔양이 구독자 1300만을 넘었다. 겸사겸사 햄버거를 개당 500만원씩 기부를 했다고 한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쯔양은 “아이가 몸이 안 좋은데 영상을 보고 댓글을 단 거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엔딩크레딧에 고(故) 이선균이 등장했다.
27일 각종 SNS를 중심으로 최근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엔딩 크레딧의 일부가 확산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엔딩 크레딧에는 ‘제작진은 다음 분들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꼬꼬무’를 비롯해 ‘박지훈 팬카페’, ‘짱구와 오디션 109 제작팀’, ‘항
‘두쫀쿠’를 탄생 시킨 장본인이 나타났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의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 제과장은 “98년생 김나리 제과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아직도 실감이 잘 안 난다”라고 두쫀쿠 인기에 얼떨떨한 모습을 보였다.
2024년 8월에 소규모로 창
인기 인플루언서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악성 루머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19일 백진경의 소속사 두호코퍼레이션은 “현재 SNS 및 온라인상에 게시·확산되고 있는 관련 내용은 객관적 사실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이같이 알렸다.
소속사는 “근거 없는 왜곡된 내용으로 아티스트와 회사의 명예를 중대하게 훼손하고 있으며 악의적 의도를
설 연휴를 맞아 각 방송사에서 다채로운 특선 영화로 편성표를 꾸렸다.
15일 '사랑의 은하수'를 시작으로 16일 '살수', '전지적 독자 시점', '파묘', 17일에는 '1승', '야당',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좀비딸', '탈주' 등이 전파를 탄다. 추후 방송사 사정에 따라 편성 정보는 일부 변경될 수 있다.
2월 15일 특선영화 편성표△
충북 충주시 유튜브 채널 운영자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서를 낸 가운데 ‘충TV’ 구독자도 빠르게 이탈하고 있다.
지난 13일 김 주무관은 ‘충TV’를 통해 “공직에 들어온 지 10년, 충주맨으로 살아온 지 7년의 시간을 뒤로하고 이제 작별 인사를 드리려고 한다”라며 사직을 알렸다.
김 주무관은 “많이 부족했던 제가 운 좋게도 작은 성공을 거
모두 엿보고, 서로 참견하는 시대가 됐다. 이른바 ‘예능 프로그램’이라는 TV 프로그램과 소셜미디어(SNS)의 영향이 크다.
교양을 제외한 각종 오락 프로그램에 ‘예능’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2000년대에 들어와 정통 코미디 프로그램을 대신해 유명인들을 등장시켜 시끌벅적하게 연출하는 프로들이 나타난 게 이 새로운 포맷
때로 선거나 시험은 도전 그 자체만으로 큰 의미를 부여받기도 한다. 얼마 전 제7회 지방선거에서 아홉 번의 출마 만에 당선된 송철호 울산시장이 그랬다. 범인들은 함부로 흉내 내기 힘든, 지치지 않는 도전은 과정만으로도 가치를 갖는다. 숫자의 크고 작은 문제가 아니다. 이제 5년 차 변호사가 된 한 사내가 있다. 경력만 보면 막 커리어를 쌓아가는 푸릇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