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다 이순신’ 주인공인 아이유의 눈물연기에 관계자도 놀랐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에서 이순신(아이유 분)의 아버지 창훈(정동환 분)이 송미령(이미숙 분)을 대신해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아버지를 잃은 순신네 가족들의 슬픔과 그로 인한 갈등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특히 아버지가 순신
아이유 눈물 연기가 화제다. ‘내 딸 서영이’ 후속으로 3월 9일에 첫 방영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극본 정유경, 연출 윤성식, 제작 에이스토리)의 촬영현장에서 열연하는 아이유의 모습이 공개 된 것.
올 겨울의 막바지 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19일, 맹추위 속에서도 연기에 몰입하며 야외에서 촬영 중인 아이유의 모습이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