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개발ㆍ정비’에 초점이 맞춰져 있던 세운상가 일대의 미래 관리방향을 ‘보전ㆍ재생’으로 전환한다.
4일 서울시는 “궁극적으로 기존 산업생태계에 대한 보전과 혁신이 어우러진 도심 제조 산업의 허브로 만든다는 목표”라며 “앞서 세운상가군(세운~진양상가 7개 건물)이 청년 유입, 힙지로 열풍 등으로 이어지며 성공적 재생사례로 안착한 만큼 산업
마포구 청사 이전부지에 디자인ㆍ출판 도심제조업 육성을 위한 스마트 앵커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0일 제7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마포구 청사 이전부지 지구단위계획 계획 결정(변경)(안)을 조건부가결 했다고 11일 밝혔다.
마포구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옛 청사 이전부지에 디자인ㆍ출판 도심제조업 육성을 위한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