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하루 7~8시간 잠을 자도 피로에 시달리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들 중 상당수는 수면무호흡증 등
국내 연구팀이 ‘갤럭시 워치4’가 폐쇄성 수면무호흡증(Obstructive Sleep Apnea, OSA) 진단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제시했다.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주은연 교수, 이대서울병원 신경과 김동엽 교수, 삼성전자 MX사업부 공동 연구팀은 ‘갤럭시 워치4’로 지속적이고 정확한 혈중 산소농도 측정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25일
경희대학교의료원은 21일자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김성완 이비인후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경희대학교의료원은 기존 2개 의료기관인 경희의료원과 강동경희대병원을 단일 의료원 체제로 개편한 것으로, 산하 7개 병원으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김성완 의무부총장은 경희의료원장과 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도 겸직하게 된다.
신임 김 의무부총장은 경희대학교 의과대
코골이 치료에 대해 경각심을 갖는 사례가 늘고 있다. 건강 상 즉각적인 이상 증세를 야기하는 것은 아니나 장기화 될 경우 치명적인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일정 기간 잠복기를 갖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비슷한 기전이라고 볼 수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아데노·리노 바이러스와 함께 감기를 일으키는 존재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 코골이 검사가 결혼 준비 과정의 필수 항목으로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함께 동거동락하는 부부 특성 상 코골이가 배우자 숙면을 방해하는 악조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코콜이가 이혼의 주된 요인 중 하나로 떠오르면서 부부 관계 개선책의 하나로 여겨지는 추세다.
중요한 점은 코골이가 단순히 소음 문제만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코골이는
코골이는 숨구멍인 기도가 좁아져서 연구개나 혀 뒤쪽 부위가 내는 진동소리를 말한다. 수면을 취할 때 공기가 원활히 통과해야 하는데 기도가 좁아지면서 이를 방해하는 것이다.
이러한 코골이는 주로 ▲비만 ▲갑상선 기능 저하증 ▲기도를 막는 종양 등에 의해 발생된다. 특히 비만인 경우에는 기도의 근육과 지방이 늘면서 숨구멍을 작아지는 현상에서 코골이가 심각해진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6월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밤잠을 설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절과 상관없이 충분히 잠을 잤는데도 피곤함이 계속된다면 수면 건강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심한 코골이와 만성 피로, 낮 동안 참기 어려운 졸음이 함께 나타난다면 ‘수면무호흡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수면무호흡증은 단순한 잠버릇이 아
얼마 전 MBC TV의 에서 독특한 장면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MC 전현무가 본인의 수면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전깃줄을 주렁주렁 달고 수면실에 들어가 잠을 청하거나, 방독면처럼 생긴 장비를 사서 집으로 돌아가는 장면이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놀라움을 표시했다. 검사 방법도 독특했고, 질환 이름도 생소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 방송을 통해 소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