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모두의 보훈마켓’ 운영사와 알뜰폰(MVNO) 중소사업자 간 업무협약(MOU) 체결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보훈대상자의 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해 알뜰폰 사업자와 모두의 보훈마켓 운영사 간 가교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협업은 국가보훈부 취지에 맞춰 출범한 민간 주도 할인 앱을 통해 보훈대상자에게 실질적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는 아일리아(Eylea)의 바이오시밀러 ‘오퓨비즈(Opuviz™, 프로젝트명 SB15, 성분명 애플리버셉트)’ 저농도 제형(40mg/mL)을 유럽에서 직접판매를 통해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오퓨비즈는 미국 리제네론(Regeneron)이 개발한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로,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 등의 안과질환
대한상공회의소가 9월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문제 해결 플랫폼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기관 모집에 나선다.
상의는 9월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의 참여 기관 및 단체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문제를 넘어 해결로(Insight for Acti
기초과학 황일두·응용과학 조성배 교수 수상…연구 성과·사회적 기여 인정식물 진화 원리 규명 및 복합 AI 산업 현장 적용 성과…각 상금 2억원 시상
삼양그룹의 장학재단인 수당재단이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을 이끈 석학들의 공로를 기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수당재단은 2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35회 수당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기초과학 부문의 황일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 위해 창업 생태계 조성부처 간 협의 거쳐 소셜벤처 클러스터 구축상상플래닛, 150여 개 사회적 혁신기업 성장시켜상상스타트업캠프 통해 총 182개 청년창업팀 배출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청년층 참여가 집중되면서 KT&G의 청년 창업가 육성 사업이 주목 받고 있다. 공유 오피스 ‘상상플래닛’ 운영과 창업가 육성 프로
BNK경남은행이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군 장병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역 책임부대인 제39보병사단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BNK경남은행은 27일 함안군에 위치한 제39보병사단 사령부 본청에서 위문금 전달식을 열고 장병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BNK경남은행 최진권 상무와 김정도 제39보병사단장 등이
상평통보 돈키링 4종 출시⋯전통과 현대적 감각 결합
한국조폐공사가 화폐 부산물과 전통 오브제를 결합한 ‘상평통보 돈키링’을 선보인다. 품귀사태를 불러일으키며 인기를 모은 돈 명태 마그넷에 이은 화폐 굿즈 시리즈다.
조폐공사에 따르면 상평통보 돈키링은 조선시대 법정화폐였던 상평통보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화폐 부산물에 담긴 ‘부(富)’의 의미를 현대적으
SK그룹이 계열사별 사업 특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협력사, 사회적기업, 청소년, 고객까지 아우르는 상생 경영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한 기부나 일회성 지원을 넘어 본업 경쟁력과 사회적 가치를 연결하는 ‘연대형 상생 모델’을 구축하며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기반을 넓히는 모습이다.
SK그룹 상생경영의 중심축은 협력사와의 신뢰 구축이다. SK이노베이션은 올해 초 울
두나무는 청소년 디지털 금융 리터러시 확산을 위해 ‘업클래스 주니어배 퀴즈 대항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업클래스 주니어는 두나무의 세대별 맞춤형 금융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의 일환이다. 청소년들의 디지털 금융 이해 증진과 미래 인재 육성을 목표로 운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경제 상식은 물론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대체불가토큰(NFT)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알렉산더 드 크루 신임 유엔개발계획(UNDP) 총재를 만나 글로벌 개발협력과 사회적 가치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대한상의는 최 회장이 22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드 크루 총재와 면담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대한상의 측에서 최 회장과 이형희 서울상의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UNDP 측에서는 드 크루 총재와 앤 주
중소벤처기업부가 소비자생협연합회와 만나 소비자생활협동조합(소비자생협)의 발전 방향과 제도 개선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달 소비자생협 소관을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중기부로 변경하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따라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중기부에서 한성숙 장관과 중소기업정책국장, 중소기업정책과장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에 발맞춰 금융권이 앞다퉈 투자금융 확대와 혁신기업 육성에 나서고 있다. 말뿐인 선언을 넘어 구체적인 자금 공급과 조직 개편으로 실행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가계대출 중심의 수익 구조를 기업·투자금융으로 전환하려는 이번 움직임이 실질적인 산업 생태계 변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이투데이는 다음 달 18일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국화학산업협회가 통합 사회공헌(CSR) 브랜드 '케미칼 플래닛'을 공식 출범했다. 이를 통해 생물 다양성 보전과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 강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협회는 기업·사업별로 분산 추진하던 환경·사회공헌 활동을 통합하고, 화학산업의 체계적인 지속가능 경영 실천을 위한 '케미칼 플래닛'을 공식 출범한다고 21일 밝혔다.
협회는 국내 화학산업계를
기업·정부·지자체 협력 필요성 강조대한상의·행안부 지역상생 MOU 체결
인공지능(AI)이 가져온 거대한 변화 속에서 기업과 정부, 지자체, 소비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 협력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 ERT(신기업가정신협의회)는 20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AI 시대, 연결과 협력’을 주제로 ‘2026 ERT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20일 "소상공인 총생산지표(S-GDP)를 구축해 경제적 가치를 측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이날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소상공인의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소상공인 가치동행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소상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투자가 대박이 나 기금 적립금이 1700조원을 넘어 1800조원에 육박했다는 소식이다. 저출산·고령화로 국민연금이 조기 고갈되지는 않을까 두려웠는데 고갈 예측 시점이 늦춰질 듯하니 우리 국민 모두에게 이보다 좋은 일이 어디 있겠는가.
국민연금 국내주식 수익률이 워낙 좋다보니 이른바 리밸런싱(자산 재배분)이 이슈다. 기금운영위는 지난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이 부산지역 문화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관람을 지원한다.
KSD나눔재단은 지난 1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에 후원금 3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부산지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애인복지관, 아동복지기관 등을 이용하는 아동·청소년 약 800명의 문화예술 관람 지원에 사용된다. 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교직원공제회는 지난 15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에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제회 임직원들은 직접 빵을 만들고 포장해 인근 복지시설과
“인공지능(AI) 시대에 가장 먼저 사라질 전공은 문과다.” 몇 년 전까지 정설처럼 통하던 이 상식이 뒤집히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1월 발표한 보고서는 정반대의 신호를 포착했다. AI 도입이 가속화될수록 코딩·데이터 분석 같은 기술 숙련도의 시장 가격은 하락하고, 비판적 사고와 윤리적 판단력을 포함한 ‘사회적 인지 능력’의 임금 프리미엄은
지구의 날을 맞아 패션 산업의 재고 의류를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는 새로운 ESG 모델이 등장했다. 국내 최대 패션&뷰티 스토어 무신사가 자원순환 전문 공익재단 기빙플러스와 함께 추진하는 ‘무한대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생산과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재고 의류와 샘플 원단을 자원화해 취약계층 지원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기부를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과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제주 서귀포와 우도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에 나섰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환경과 지역 상생을 결합한 ESG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13일 기빙플러스에 따르면 양사는 최근 서귀포시청에서 ‘자상(자발적 상생 협력) 한 상자’ 100개를 전달했다. 총 4000만 원 상당으로
손주를 키우며 다시 시작된 황혼 육아가 단순한 가족 돌봄을 넘어 새로운 일자리로 확장되고 있다. 오랜 시간 축적된 양육 경험이 아이돌보미, 베이비시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등 돌봄 분야에서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용하며, 시니어의 재취업 가능성을 넓히는 핵심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공공 돌봄과 민간 시장이 함께 성장하면서 안정성과 수익성을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Bdan)은 대학생 서포터즈 ‘비욘드 부산(Beyond Busan)’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 2025(BWB2025)’ 행사 현장에서 진행됐다.
Beyond Busan 서포터즈는 부산의 블록체인·디지털금융 도시 비전을 시민 눈높이에서 알리기 위해 운영되는 대학생 참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사회공헌 브랜드 ‘빗썸나눔’이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외부 소통에 새로운 기반을 마련했다.
홈페이지는 빗썸나눔의 철학과 활동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다양한 참여 주체와의 연결을 넓히기 위한 창구다. ▲빗썸나눔 ▲사업소개 ▲함께한 순간들 ▲프로그램 신청 등 네 가지 주요 메뉴로 구성했다.
'빗썸나눔' 메뉴에는 ‘
18일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은 사회연대은행과 손잡고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내년 3월 18일까지 3개월 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회연대은행은 제도권 금융에서 소외된 저소득·저신용 취약계층에게 창업 자금이나 생활 자금 등 저리 대출을 지원하고 자립을 돕는 국내 대표 비영리 사회적 금융 단체다. 코빗은 이번 MOU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