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탕약 품질관리 기준 마련을 위한 탕약표준제조시설이 건립된다.
보건복지부는 20일 경남 양산 부산대학교한방병원에서 탕약표준제조시설 기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한의사가 환자 상태에 맞게 조제하는 탕약은 국민이 한의원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치료법이다. 2017년 한약소비실태조사에 따르면, 한의원의 비보험 치료법 중 탕약이 차지하는 비중(매출액
고령화 해결을 위해 노화질환에 한의학적 치료기술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기 위한 발판이 마련된다.
4일 경남 양산시에 있는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은 오는 19일 ‘건강노화 한의과학 연구센터(센터장 하기태 교수)’ 개소식을 연다고 밝혔다.
건강노화 한의과학 연구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올해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 기초의과학분야(MRC)에 최근 지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