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승 우리금융지주회장이 금융감독원의 제재심의위원회에서 사모펀드의 환매중단 사태를 이유로 ‘문책경고’ 중징계를 받았다. 사후수습 노력을 인정받아 사전 통보받은 직무정지 상당의 징계보다는 수위가 한 단계 낮아졌다.
9일 업계에 따르면 금감원 3차 제재심은 전일 오후 2시부터 자정까지 진행했다. 손 회장의 중징계와 함께 제재심은 우리은행에 3개월 업무일부정
신화 전신이 라이브웍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8일 라이브웍스컴퍼니 측은 “신화 전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계약 소식을 전했다.
전진은 지난 5일 CI ENT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신혜성과 이민우가 소속되어 있는 라이브웍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특히 통상 계약 기간이 3년인 점에 비해 5년이라는 장기계약을 체결해 이목을 끌었다.
신화 전진이 CI ENT와 이별하는 가운데 신혜성, 이민우가 소속되어 있는 라이브웍스 행을 고심 중이다.
5일 CI ENT는 “전진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다. 그의 새로운 출발과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전진은 지난 2018년 신화 멤버 김동완이 속해 있는 CI ENT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후 같은 해 김동완은 CI E
누리텔레콤이 ‘누리플렉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 기업이미지(CI)를 5일 공개했다.
누리플렉스 상호는 그동안 쌓아온 지능형 검침인프라(AMI) 기술을 기반으로 블록체인과 AI를 접목해 에너지 정보 서비스와 개인 간 에너지 거래 플랫폼, 디지털 헬스케어 등 플랫폼 비즈니스 사업자로 전환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누리플렉스는 상호와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한 ‘코빗 웹 2.0’을 5일 선보인다.
코빗의 이번 리뉴얼은 기존에 없던 새롭고 재미있는 콘텐츠들을 활용해 건전한 가상자산 거래 환경을 조성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국내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메타버스 기반 가상자산 플랫폼인 ‘코빗타운’이다. 메타버스는 영어로 초월을 뜻하는 ‘meta‘와
국내 기업 복지서비스 1위 기업인 이지웰이 사명을 ‘현대이지웰’로 바꾸고 제2 도약에 나선다. 특히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간 시너지 확대를 통해 영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현대백화점그룹계열 기업 복지서비스 전문기업 이지웰은 최근 열린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현대이지웰’로 변경했다고 1일 밝혔다.
사명 변경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CI(기업 이
한국야쿠르트가 ‘hy’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한다고 29일 밝혔다.
‘hy’는 신규 사명에 식음료 기업에 한정됐던 기존 이미지를 넘어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혀 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를 통해 유통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향후 100년을 향한 경쟁력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특히 자사 핵심역량인 ‘냉장배송 네트워크’에 ‘물류’ 기능을 더한 새로
장원테크가 김진명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회사 CI(Corporate Identity)도 새롭게 선포하며 재도약을 선언했다.
장원테크는 26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 사내이사 선임 안건, 신임 대표이사 선임 등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를 변경하고 새로운 CI를 선포한 것은 세계 초일류 경금속 다이캐스팅 전문 기업의 이미지를 확고
대림건설은 26일 ‘DL건설’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대림건설은 전날 서울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제64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회사는 올해 DL그룹이 지주사로 출범하면서 그룹 CI를 개편함에 따라 DL건설로 사명을 변경했다. 현재 지주회사인 DL홀딩스를 비롯해 건설사인 DL이앤씨와 석유화학사인 DL케미칼 등 주요 계열사
우리들제약은 25일 오전 경기도 향남 공장에서 제55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명을 ㈜팜젠사이언스로 하는 정관변경을 의결했다.
팜젠사이언스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연결재무제표 및 재무제표 △정관 변경 △감사 선임 △이사보수 △감사보수 5개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창립 60주년을 맞는 올해 사명을 변경하고 새출발한다. 사명 변경을 통해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구본준 LG 고문의 신설 지주사인 LX홀딩스 사명 사용에 대해 가처분 신청 등 법률적 검토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LX 이사회 운영위원회는 19일 LG 신설 지주사가 사전협의 없이 LX 사명(LX홀딩스)을 결정하고 상표출원을 강행한 사실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이를 제지하는 법률적 방안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LX는 지적사
18일 2차 제재심, 신한·우리은행 CEO징계 감경 여부 초미 관심사은행연합회장 “은행장 징계 과하다‘ 작심발언 당국 묘한 입장차이
금융감독원이 라임펀드 사태와 관련해 18일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두번째 제재심의위원회(제재심)을 연다. 은행장을 겨냥한 징계를 두고 최근 은행권에서 ‘과하다’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만큼, 징계 수위가 최대 관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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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그룹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엠티콤이 회사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담은 새로운 사명과 CI를 발표했다.
엠티콤은 새로운 사명으로 ‘코그넷나인(COGNET9)’을 선정하고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기업으로서 도약하겠단 포부를 15일 밝혔다.
코그넷나인은 국내 최초 AI 매니지드 서비스 기업으로서 인공지능 적용 비즈니스 케이스 선정부터 학습 데이터 준비
구본준 그룹의 사명으로 확정된 ‘LX'를 두고 출범 전부터 때아닌 ‘상표 분쟁’이 벌어졌다. 같은 이름을 영문약칭으로 사용하고 있는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이의 제기를 검토하며 대응에 나섰기 때문이다.
특허업계에선 LG신설지주 측이 한국국토정보공사의 LX 사용 여부를 사전에 인지했지만, 사명을 확정 지을 정도로 촘촘하게 법리적 검토를 마친 상황이라고 분석한
티웨이항공은 전용 서체 3종의 개발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서체는 ‘티웨이항공체’, ‘티웨이_하늘체’, ‘티웨이_날다체’ 총 3가지이다. 서체는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배포한다.
각 서체를 살펴보면 티웨이항공체는 티웨이항공의 CI를 기반으로 잘 정돈된 레트로함과 부드러운 인상이 특징이다.
하늘체는 t’way의 아포스트로피
미래에셋대우가 출범 5년 만에 사명 변경을 추진한다.
미래에셋대우는 국내 1위 글로벌IB로서 국내외 브랜드의 통일성 및 일관성 확보를 위해 사명변경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미래에셋증권’으로의 사명변경은 기업이미지통합계획(Corporate Identity Program)을 통해 국내외 통일된 CI를 사용함으로써 브랜드 파워 강화와 기
신한은행이 손실이 확정되지 않은 라임 사모펀드의 분쟁조정 절차에 합류한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최근 라임 크레딧인슈어드(CI) 펀드 분쟁조정 절차 개시에 동의했다. 금융감독원은 이달 중순 신한은행에 대한 현장조사를 거쳐 내달 중 분쟁조정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해 말 KB증권에 이어 지난달 은행권에서는 처음으로 우리은행과 IBK기업은
신한은행이 라임펀드 제재가 확정되기 전 분쟁조정위원회(분조위) 개최를 추진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분조위에 따른 제재 감경을 노리고 있지만, 금감원이 제재심 전에 분조위 개최는 없다고 못박으면서 신한은행이 자체적으로 보상 결단을 내릴지 관심이 쏠린다.
7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이달 18일로 예정된 제재심 이전에 분쟁조정위원회 개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베팅’이 주목받고 있다. 정용진 부회장은 올 1월 SK그룹의 야구단 SK 와이번스 인수를 깜짝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추신수를 영입한다고 밝히며 국내 프로야구계의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23일 한국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인수 본계약 체결과 함께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추추 트레인’ 추신수를 국내 최
프로야구에서 SK 와이번스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SK텔레콤은 23일 신세계그룹 이마트에 구단 지분을 매각하는 인수 본계약을 체결한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지난 21일 관련 내용을 소개하면서 “보도자료와 공시로 계약 체결 내용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계약이 체결되면 구단 운영 주체는 신세계그룹이 되고, 2000년 3월 KBO리그에 입성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