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엔터주 하이브가 창사 이래 최대 위기를 맞았다. 산하 레이블인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 갈등의 골이 깊어지면서 엔터주의 기업가치 산정에 가장 중요한 인적자원에 타격을 입은 것이 발단이다. 1분기 실적은 부진했지만, 2분기부터 하이브의 주가 청신호를 전망하고 '매수' 의견을 내놓던 증권가에서도 이번 이슈가 당분간 진흙탕 분쟁으로 확산할 가능성을 높
그룹 젝스키스의 멤버 장수원의 모친상이 전해졌다.
27일 YG엔터테인먼트는 “장수원이 지난 26일 모친상을 당했다”라고 알렸다. 향년 68세.
빈소는 강남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으며 발인은 29일 오전 7시 30분 엄수된다. 장지는 시안가족추모공원이다.
현재 장수원은 상주로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수원은 19
가요 기획사 하이브와 산하 레이블인 어도어의 갈등이 연일 격화하고 있습니다.
양측의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른 건 하이브가 어도어의 '경영권 탈취 시도' 정황을 포착, 감사에 착수하면서부터입니다. 하이브는 22일부터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 일부 임원들에 대한 내부 감사에 돌입했는데요.
하이브는 이들이 어도어 경영권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투자자를 유치하려
그룹 세븐틴의 베스트 앨범 선주문량이 300만 장을 돌파했다.
22일 음반 유통사 YG플러스에 따르면 이 앨범 선주문량은 19일 기준 308만7613장으로 집계됐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이미 인기를 끈 히트곡을 모아 놓은 베스트 앨범의 특성상 이처럼 많은 선주문이 들어온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말했다.
앞서 세븐틴은 29일 발매 예정인 베
윤종신이 새롭게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걸스 온 파이어’를 극찬했다.
윤종신은 16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 여성 보컬 그룹 결성 오디션 프로그램 ‘걸스 온 파이어’ 제작발표회에서 “이번엔 달랐다. 여성 참가자들만 있는 오디션에서 처음 심사를 해봤는데 별 거 아닌 거 같지만 굉장히 다르더라. 색다른 오디션을 많이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차세대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데뷔와 동시에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YG는 베이비몬스터는 13일 수원 스타필드에서 데뷔 후 첫번째 오프라인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해 다양한 국가의 팬들이 현장을 찾았다.
YG는 “베이비몬스터의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실감케 한 자리였다”라고 전했다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후 첫 번째 음반으로 신기록을 달성했다.
8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YG엔터테인먼트 신인그룹 베이비몬스터(루카 파리타 아사 아현 라미 로라 치키타)가 1일 발매한 미니 1집 ‘BABYMONS7ER’는 7일까지 총 40만1287장이 판매됐다. 이는 K팝 걸그룹이 데뷔 후 처음으로 발매한 앨범 초동 판매량 기준 최다 수치다.
신인
악뮤(AKMU)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5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AKMU는 6월 15,16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10주년 기념 콘서트 ‘10VE’를 개최한다.
YG 측은 “사랑을 뜻하는 ‘LOVE’에 숫자 ‘10’을 조합해 공연 타이틀을 ‘10VE’로 짓게 됐다”며 “데뷔
가수 지드래곤이 올해 하반기 가요계 컴백을 예고했다.
3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현재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올 하반기 컴백을 목표로 하지만 발매 시점은 미정이다.
지드래곤은 일본 활동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 한 지드래곤은 ‘거짓말’, ‘하루하루’, ‘뱅뱅뱅’, ‘봄여름가을겨울’ 등 다수의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그룹 블랙핑크와 재계약하면서 멤버 1인당 거액을 베팅한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뉴스는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YG는 지난해 무형자산 전속계약금으로 411억8500만 원을 취득했다고 보도했다. 상장 엔터사는 아티스트 전속계약금을 비용으로 처리하지 않고 무형자산(취득)으로 분류한다. 이후 계약 기간에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와이지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정식 데뷔를 알렸다. 첫 미니음반 타이틀곡은 힙합 장르의 ‘쉬시’(SHEESH)로 정해졌다.
양 총괄프로듀서는 18일 공식 블로그에 게재된 영상에 직접 출연해 “타이틀 곡은 다크한 힙합 장르의 ‘쉬시(SHEESH)’”라며 “후렴구가 강력해서 많이 따라 하시지 않을까
배우 류준열과 한소희의 열애설이 제기됐습니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류준열과 한소희를 하와이에서 목격했다는 내용의 글이 확산했습니다. 한 일본인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톱 여배우와 톱 남배우가 호텔 수영장에서 간질거리는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더라”라면서 드라마 ‘응답하라 1988’과 ‘알고있지만’을 태그한 글이었는데요. 두 드라마는
키움증권이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에 대해 2025년부터는 리스크 포인트가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8만5000원에서 6만9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4만3800원이다.
12일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블랙핑크 완전체가 활동한 2022년 3분기~지난해 3분기 동안 연결 매출액 699
하나증권이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블랙핑크의 실적 의존도가 커 주가 흐름 또한 연결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7만8000원에서 6만4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4만900원이다.
4일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블랙핑크의 활동 가정을 변경하면서 올해 약 500억 원, 내년 약 900억 원으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에 있는 한 3층짜리 폐공장에서 가수 화보 촬영을 준비하던 스태프들이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2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2분쯤 세교동의 한 폐공장 2층에서 작업하던 촬영 기사 등 스태프 4명이 6m 아래로 떨어졌다.
연합뉴스는 이 사고로 30대 남성 1명이 중상을, 20·40대 남성과 20대 여성 등 3명
올해 하이브 16%·JYP 26% 내려
SM·YG는 52주 신저가 경신 후 소폭 상승
작년 중국 음반 수출액 34.0% 줄어
"중국 공구 감소 및 팬덤 간의 경쟁 둔화"
엔터테인먼트 종목들의 주가 부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중국 음반 판매 수출이 둔화되면서 업계에선 당분간 전반적으로 저조한 성적을 예상하는 분위기다.
28일 하이브는 올해 들어 1
블랙핑크 지수가 개인 레이블 블리수(BLISSOO)에서 새 출발을 알렸다.
21일 지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BLISSOO라는 이름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다”라며 본격 활동을 예고했다.
지수는 “앞으로 블리수와 함께 걸어갈 저의 모든 과정을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언제나 팬 여러분들에게 다양한 행복을 선물하는 지
최근 ‘재벌가 자제’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진로를 찾아가고 있다. 오너가의 일원으로 사업 승계를 준비하기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자유롭게 일상을 공유하고 자신이 원하는 꿈과 관련된 행보를 이어가는 모습이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16일 재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인 더블랙레이블(THE BLACK
가수 산다라박이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성공 기여도에 2NE1(투애니원)을 꼴찌로 꼽은 빅뱅 대성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하지마!’코너에는 브라이언과 산다라박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곽범은 “얼마 전에 빅뱅 대성씨가 유튜브 ‘피식대학’ 채널에 나와서 YG의 성공 기여도가 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