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최고위원 보궐선거에 대구·경북(TK) 지역 재선인 김석기 의원(경북 경주)이 단독 출마한다.
15일 국민의힘은 김 의원이 당 최고위원 보궐선거 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당은 이날 오후 5시까지 김재원 전 최고위원의 사퇴로 공석이 된 최고위원을 뽑기 위한 보궐선거 후보 등록을 받았다.
김 의원은 직전 정진석 비상대책위원회 체제에서 사무총장을
비명 "李, 안동 출마하면 동반 험지 출마"친명 "번지수 잘못…거취는 당과 대표가 결정"TK 출마시 당선 험로…총선지휘 사실상 불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내년 4월 총선 출마지를 둘러싼 당내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이 대표가 텃밭인 인천 계양을 떠나 TK(대구·경북) 등 험지에서 바람을 일으켜야 한다는 주장과, 험지 출마는 전국 선거 지휘를 포기하라는
이준석 연일 신당 띄우기장제원 지역 행사서 ‘세 과시’與의원들 지역 민심 살피기 주력尹, 조만간 총선 작업 돌입 전망
총선을 5개월여 앞두고 국민의힘이 각자도생의 길로 접어들었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대구·경북(TK)을 기반으로 한 신당 창당 띄우기에 주력하고 있다. 이 전 대표는 13일 “제가 뭐를 하겠다고 한 다음 날 바로 뒤통수 치려고
“제3지대, 알려진 인물 없다는 것으로 평가해선 안 돼”“이준석, TK 바탕으로 출마하면 성공 가능성 있어”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3일 이준석 전 대표와 금태섭 새로운선택 창당준비위원장 등이 참여할 가능성이 제기되는 ‘제3지대 빅텐트’의 중심이 누가 될 것이냐는 물음에 “기둥이 하나만 있을 필요는 없다. 두 기둥이 단단하게 있을 것 같
본회의 표결 넘어서야…취임까지 최소 한 달국회 인사청문회 통과에 무게 둔 인선이종석 헌재소장 청문회는 13일 예정유남석 소장 후임 지명은 시작도 못해헌재도 이은애 재판관 ‘권한대행 체제’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차기 대법원장 후보자에 조희대(66‧사법연수원 13기) 전 대법관을 지명했다. 이균용 전 대법원장 후보자에 관한 임명동의안이 국회에서 부결된 지 3
윤석열 대통령이 7일 대구에서 열린 바르게 살기 운동 행사를 찾아 축사하고, 칠성종합시장도 방문했다. 대구에 방문한 윤 대통령은 박근혜 전 대통령도 만났다. 올해 4월 서문시장 100주년 기념식 참석 및 2023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에 이후 7개월 만에 대구 방문이다.
윤 대통령이 대구에서 보수 성향 시민단체인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와 박 전 대
경기 김포의 서울시 편입 구상으로 촉발된 국민의힘 ‘메가시티’가 서울을 넘어 PK(부산·경남), TK(대구·경북), 충청, 호남 등 전국으로 확대될 조짐이다.
국민의힘 ‘뉴시티 프로젝트 특별위원회’(이하 특위) 위원장인 조경태 의원은 7일 국회에서 특위 첫 회의를 열고 “서울이 기폭제가 되어 ‘서울·부산·광주 3축 메가시티’ 그리고 더 나아가서 대전과
윤석열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지난주와 비교해 오른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나왔다.
여론조사 업체 알앤써치가 CBS 노컷뉴스 의뢰로 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8명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 윤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39.1%로 지난주
내년 4월 국회의원 총선거를 5개월 남겨두고 용산 대통령실 참모진들의 '출마'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지역구 출마를 준비하는 비서관·행정관급 인사들은 잇따라 대통령실에서 떠나고 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 국회 심사가 마무리되는 12월 초순까지 약 20여 명이 순차적으로 자리를 정리하고 나갈 것으로 보인다.
5일 대통령실 상황을 종합하면, 최근 내년 총
최경환, 경북 경산시 출마 확정이준석, 대구 출마설에 신당 창당설까지TK서 尹 대통령 지지율 49%
국민의힘의 텃밭인 대구·경북(TK) 지역이 내년 총선의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내년 총선이 5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윤석열 대통령이나 당과 '거리 두기' 중인 인사들의 출마가 예상된다는 이유에서다. 설상가상으로 TK 지역에서의 윤석열 대통령 지
윤석열 대통령은 27일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제5차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했다. 올해 4월 부산에 이어 대구·경북(TK)에서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한 윤 대통령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한 지역 현장 의견에 대해 청취했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어디서나 잘 사는 지방시대'의 구현 방안을 모색했다.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앞서 윤 대통령은 안동 병산서원을 방문해 지역
박셀바이오가 세계 최초 반려견 항암제로 반전을 노린다. 적자를 끊고, 반려견 항암제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계획이다.
26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박셀바이오는 최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반려견 면역항암제 ‘박스루킨-15’ 품목 허가를 신청했다. 이 치료제는 사람 유전체가 아닌 반려동물 유전체 기반 반려동물 전용 항암제다.
박셀바이오에 따르면 동물 유전체를 기
한 주만에 TK서 尹대통령 부정평가 14%p↑지난해 7월 말 지지율 위기 때보다 심각다음 주 출범 예정 혁신위원장 인물난‘김한길 역할론’에 유승민·이준석 신당론 확산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참패 후 윤석열 대통령을 향한 보수의 민심이 심상치 않다. 당 지도부는 혁신위를 띄우며 수습에 나섰지만, ‘비윤 신당론’부터 ‘김한길 역할론’까지 각종 설만 난무하는
전원책 변호사는 여당이 22대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윤석열 대통령이 공천에 관여하지 않겠다는 것을 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6일 오후 전 변호사는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여당이 참패한 것을 두고 “예정된 패배였다”고 언급했다. 전 변호사는 국민의힘이 오만했던 점, 기초단체장 선거에 총력전을 편 전략적 실수로
국민의힘은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패배 후 당을 새롭게 이끌어갈 신임 사무총장으로 대구·경북 출신(TK)의 이만희 의원(재선·경북 영천청도)을 내정했다. 인선 발표와 함께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선거 패배에 대한 쇄신책으로 ‘3대 혁신 방향과 6대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
국민의힘은 16일 최고위원회의와 화상 의원총회를 연달아 열고 이 같은 신임 당직자
국힘, 하태경 험지 출마 환영비윤계 중진들, 험지로 내몰릴 위험장제원, 결정 반경 넓어졌다는 해석당 일각, 이번 결정 미풍에 그칠 수도
하태경 의원의 서울 출마 선언을 두고 '윤핵관'과 '비윤'의 표정이 엇갈리고 있다. 3선 중진 의원의 험지 출마에 당은 호재를 맞았다는 평가가 다수지만, 총선 출마 예정자들에게는 저 마다의 유불리가 생겼다는 관측도 나
사전투표율 22.64%…. 역대 재보선 최고민주당, 이재명 체제 공고화새누리당 ‘진박감별사’ 상황과 흡사국힘, 선거 패배시 TK·PK 공천 경쟁↑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사전투표가 역대 지방선거와 재보궐 선거를 통틀어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 내년 4월 총선의 전초전 성격으로 여야 지지층이 결집한 결과라는 해석이 나온다. 문제는 선거 후 여
추석 연휴 이후 대통령실 참모들의 총선 출마 러시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참모들에 대한 총선용 일괄 승진은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윤 대통령 취임 후 일괄 승진은 한 번도 없었다"며 "총선이 다가온다고 해서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윤석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이 6주 만에 반등해 40%대로 올라선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알앤써치가 CBS 노컷뉴스 의뢰로 20~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7명에게 조사한 윤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0%로 집계됐다. 지난주 조사 대비 3.3%포인트(p) 상승한 것이다. 부정 평가도 지난주 대비 3%p 하락한 57.4%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