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2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청년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인적자원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 역량강화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사항에는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콘텐츠 개발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 및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의 직무능력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참여와 지원기업 발굴
4차 산업혁명에 맞춰 '연구직 및 공학기술직'이 고용직업분류에 신설됐다. 저출산·고령화에 대비해 보건·의료직은 중분류에서 대분류 항목으로 승격됐다.
고용노동부는 일자리 정보 활용과 연계를 위한 기준 분류 체계인 '한국고용직업분류(KECO) 2018'을 개정·고시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고용직업분류는 취업알선 서비스, 노
한국문화진흥에서 운영하는 경기도 광주 뉴서울컨트리클럽(대표이사 김종안·36홀)이 코스관리 정직원을 모집한다. 골프장 코리관리경력자, 장애인, 유공자는 우대한다.
서류접수는 2018년 1월 2일 오후 2시까지. 1월3일 서류합격자를 발표한다.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수집 및 이용에 관한 동의서를 경영 지원팀 이메일(starpeter@hanmai
한국철강협회 재료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재료ISC)는 20일 쉐라톤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제3차 운영위원회를 열어 올해 사업추진실적 및 제2기 재료 ISC 사업추진방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재료 ISC는 타이타늄 및 탄소섬유 인력 육성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 육성방안은 올해 추진한 재료산업 산업인력 현황 보고서와 미래 신산업
한국예탁결제원은 2017년도 하반기 신입직원 39명을 채용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사진·연령·학력은 물론 어학점수까지 모두 배제한 블라인드 채용 및 직무능력 중심의 NCS 기반 채용제도를 전 과정에 적용했다.
예탁결제원은 올해 총 60명의 신입직원을 채용, 채용규모를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했다. 특히,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및 사회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사회적 약자 대상 일자리 창출과 공공일자리 창출에 따른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하반기에 36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현재 모집공고 진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지역난방공사는 상반기 신입 직원 70명을 채용한데 이어 하반기 36명(일반채용 27명, 사회형평채용 6명, 시간선택제 직원 1명, 전문연구원 2명)의 직원을 추가로 채용한다.
대한상의 인력사업개발단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와 '아프리카 직업교육훈련 및 자격제도 전문가 양성 사업'에 관한 위탁계약을 체결, 직업능력개발 노하우를 아프리카와 공유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KOICA가 실시하는 공적개발원조(ODA)의 하나로 아프리카 교육 관계자에게 한국의 직업교육 및 자격제도 운영 경험과 기술을 전수할 예정이다.
대한상공회의소와 대한회계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4회 전국 NCS 회계정보실무 경진대회’에서 경기대학교와 선문대학교가 대상을 수상했다.
경진대회 시상식은 12일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개최됐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22개학교, 144개팀, 999명이 참가해 총 33개 학교와 개인 57명이 수상했다.
경진대회는 대학부 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신규직원 1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분야별 채용 인원은 채용형 청년인턴인 축산물품질평가직 7명, 경력직인 행정직 3명이다.
행정직은 해당 분야 근무경력 3년 이상자를 대상으로 통계 부문 1명, 농업(축산)유통 부문 2명을 채용한다. 지원서 접수는 17일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축평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주택금융공사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능력 중심 열린 채용을 통해 2017년 하반기 신입직원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행정(19명)과 전산(3명)으로 대졸 수준 22명을 뽑을 예정이다. 전체 채용인원의 35% 이상을 비수도권 인재로 선발한다. 지원서는 오는 10월 18일까지 공사 채용 홈페이지(hf.incruit.com)로 제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올해 하반기에 행정직 380명, 건강직 70명, 요양직 150명 등 60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단일 채용으로는 공단 창립 이래 최대규모다
서류 접수는 26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11월 4일에 치러지고 최종합격자는 12월 6일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 필
LH는 2017년도 하반기 신입직원 역대 최대 규모인 총 330명(고졸 10% 포함)을 채용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LH 출범 이후 최초의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으로 채용인원도 상반기 212명 보다 120여명이 늘었다.
LH가 일반공채를 상‧하반기 연 2회 채용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새정부 ‘일자리 중심 경제‘ 정책 방향에 호응하고 공적임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하반기 직원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분야는 △신입직과 △경력직으로 나뉘며 경력직에는 도시재생 및 주택정책 관련 분야, 자산운용, 기금 및 부동산 관련 구조화 금융 경력자, 변호사 등의 관련 경력을 가진 지원자를 모집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및 면접전형으로 이루어진다.
HUG는 공기업의 사회형평적 인력
한국조폐공사가 올해 하반기 신입직원 37명을 채용한다.
한국조폐공사는 상반기 31명에 이어 하반기 37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정부 일자리 정책에 발맞춰 당초 계획(65명)보다 연간 채용을 늘렸다는 설명이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이달 12~18일이다. 구체적인 채용 직종・직무, 전형방법, 임용조건 및 일정 등은 이날부터 조폐공사 홈
공기업인 한국가스공사의 올해 하반기 신입채용 경쟁률이 ‘평균 207대 1’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가스공사에 따르면 1일 2017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전형에 총 1만6371명이 지원했다. 이는 일반직 신입직원들로 평균 207대 1의 경쟁률이다.
가장 많이 몰린 분야는 경영지원·마케팅 등 경영분야로 727대 1을 차지했다. 그 다음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하반기 신입직원 39명을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오는 4일까지이며, 서류심사·필기시험 및 면접전형을 거쳐 10월 말께 임용될 예정이다.
예탁결제원 인적자원개발부 관계자는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전자증권 등 신규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우수인재 발굴을 위해 전년 대비 채용인원을
한국가스공사가 하반기 신규 직원 96명(신입직원 78명, 경력직 6명, 별정직 7명, 연구직 5명)을 채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정부는 올해 초 경제정책 방향에서 공공기관이 2만 명을 신규 채용해 어려운 고용 여건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이번에 전국 지방이전 공공기관 최초로 신입직원에 대해 본사 이전지역(대구ㆍ경북) 인재를 30%
한국농어촌공사가 올해 하반기 5급 정규직 신입사원을 250명 신규 채용한다. 지난 3개년 평균 채용인원의 약 1.8배로 작년보다 33명 늘었다.
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이번 채용 분야는 행정(99명), 토목(100명), 기계(18명), 전기(23명), 건축(5명), 지질(3명), 전산(1명), 환경(1명)이다. 공사는 학력, 전공, 성별, 연령의 제한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