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웅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제4대 금융보안원장으로 취임한다.
금융보안원은 3일 열린 대의원회에서 김 신임 원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오는 6일 취임해 3년의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김 신임 원장은 금융보안원의 경영 방향으로 금융보안의 초격차를 리드하고 디지털 건전성을 중심으로 역할·기능 수행을 통해 금융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SKC는 '2022년도 정기인사'에서 박원철(사진) SK 수펙스추구협의회 신규사업팀장(부사장)을 신임사장에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출생연도
△1967년
◇학력
△서울대 화학공학(학)
△서울대 화학공학(석)
△서울대 화학공학(박)
△Univ. of Chicago MBA
◇주요 경력사항
△SUPEX추구協 신규사업팀장
△SUPEX추구協 Global
mRNA 치료제 및 백신 개발 기업인 모더나는 한국법인을 설립하고 손지영 씨를 대표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손 대표는 모더나의 한국 내 사업을 주도하고, 한국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임원진과 팀을 구성할 예정이다. 새로운 임직원의 채용절차는 진행 중이며, 사무실은 서울에 둘 예정이다.
모더나의 백신 담당 부사장인 패트릭 베르그스테드(Patrick B
GS그룹은 '2022년 임원인사'를 통해 파르나스호텔 대표이사로 여인창(사진) 전무를 외부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여인창 전무는 1968년생으로 뉴욕대학교 경제학 학사, 조지워싱턴 대학교 MBA를 졸업하고 씨티은행에서 글로벌 마케팅과 자산관리 VIP 마케팅 총괄 임원과 삼성카드 프리미엄 마케팅을 총괄하는 상무를 거쳐 퍼시픽링스 코리아 대표, 위워크
삼양그룹은 승진 9명, 외부 영입 2명 등 총 11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삼양그룹의 친환경 화학소재 사업 강화를 목표로 변화를 추진했다. 강호성 삼양사 대표이사 겸 화학그룹장이 삼양이노켐 대표를 겸임하고 삼양이노켐에 사업PU(Performance Unit), 생산PU 조직을 신설해 이소소르비드를 중심으로 친환경 화
㈜LS·LS전선·LS엠트론 등 9개社 CEO 선임역대 최대 규모 승진ㆍ영입, 미래 준비 박차 구본규 LS전선 부사장 등 3세대 행보도 주목
구자은 LS엠트론 회장이 LS그룹 회장 자리에 올랐다. 이로써 구자은 회장이 추진해 온 디지털 혁신이 탄력을 받으며 ‘뉴 LS’의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26일 LS그룹은 이사회를 열고 구자은 LS
LS그룹은 구본규 LS엠트론 부사장(사진)을 LS전선 CEO 부사장으로 선임한다고 26일 밝혔다.
◇출생연도
△1979년
◇학력
△세종고
△미국 퍼듀대 경영학
△퍼듀대 대학원 경영학(MBA)
◇주요 경력사항
△2007년 LS전선 미국 법인 입사
△2010년 LS ELECTRIC Global 전략팀 차장
△2012년 사업개발팀 부장
△
LG화학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2022년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총 23명으로 △부사장 승진 1명 △전무 승진 6명 △상무 신규선임 13명 및 수석연구/전문위원 승진 3명 등이다.
특히, 남철(사진) 첨단소재사업본부장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남 신임 부사장은 미국 와튼스쿨 MBAㆍ글로벌 자문 업체 출신으로 경영전략,
LG생활건강은 사업 본부장으로 이창엽 부사장을 선임하고, 임원 승진 2명, 여성임원 1명을 포함한 신규임원 선임 8명에 대해 2022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창엽 부사장은 12월 1일부터 화장품, 생활용품 사업을 전두지휘하게 된다.
1967년생인 이 부사장은 텍사스대학교 오스틴캠퍼스에서 회계학을 전공하고,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에
메디톡스가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메디톡스는 연결기준 3분기 매출 699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95%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39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204억 원으로 3분기 누적 순이익은 1071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실적은 국가출하승인이 본격 시작되며 보툴리눔 톡신 제제
에이치엘비 그룹은 급변하는 대내외 경영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바이오 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2일 발겼다.
신규 임원으로는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이주형 사장을 비롯해 에이치엘비 2명, 에이치엘비인베스트먼트에 1명을 영입했다. 에이치엘비 바이오 전략기획 총괄에 장인근 부사장을 포함해 총 6명의 임원을 승진 발령했다.
이번
메디톡스는 BTK 저해제 계열 항암신약 ‘MT106’ 개발 프로젝트가 국가신약개발재단(KDDF)의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신약개발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설립된 범부처 연구·개발(R&D) 사업으로 후보물질 발굴, 비임상, 임상시험 등 신약 개발 전주기를 지원한다. 메디톡스는 우수 후보물질 도출
메디톡스(Medytox)는 4일 BTK(Bruton's tyrosine kinase) 저해제 ‘MT106’이 국가신약개발재단(KDDF)의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24개월간 MT106의 후보물질 도출에 필요한 연구개발비를 지원받게 됐다.
MT106은 메디톡스가 혈액암 치료제로 개발중인 차세대 BTK 저해제다. 특히 메디톡
신라젠은 14일 이사회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로 장동택 부사장, R&D 부문장에 박상근 전무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장동택 신임 대표이사는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후 성균관대학교 MBA를 거쳤다. SK텔레콤과 SK E&S 등에서 재무기획, 글로벌 신규사업 개발, M&A 등을 담당했으며, 비에스렌탈 경영지원부문장(CFO)을 거쳐 지난 7월 신라젠에 합류했다.
최근 인수합병(M&A) 시장의 열기가 뜨겁지만 여전히 이에 대한 인식인 부정적이다. 이에 대해 이석근 서강대학교 석좌교수는 “M&A에 대한 시장의 부정적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이 교수는 1986년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수석 졸업 후 1995년 미국 시카고 대학교 MBA 과정을 밟았다.
이후 △액센츄어 아태지역 자본시장 총괄 파트너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