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가 부산국제모터쇼를 생중계 한다.
SNS 플랫폼 아프리카TV는 오는 30일 개막하는 ‘2014부산국제모터쇼’를 모바일과 PC를 통해 생중계 한다고 28일 밝혔다.
‘자동차의 바다, 세계를 품다’를 주제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부산국제모터쇼는 국내외 22개 완성차 브랜드가 참여해 200여종의 차량을 전시하게 된다. 또 미래형 콘셉트카
휴롬과 부산어린이집연합회가 26일 부산글로벌빌리지에서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부산글로벌빌리지는 부산시와 부산시 교육청이 공동 조성해 부산경남방송(KNN)이 위탁 운영하는 도심형 영어마을이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연간 총교육 인원이 7만명에 달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초ㆍ중고생 위주로 운영했던 부산글로벌빌리
2013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선택하고 발굴한 7편의 한국영화가 4월 대거 개봉한다.
문시현 감독의 ‘신의 선물’, 유원상 감독의 ‘보호자’, 전규환 감독의 ‘마이보이’가 10일 개봉된 가운데 이수진 감독의 ‘한공주’, 이장호 감독의 ‘시선’이 오는 17일, 이유빈 감독의 ‘셔틀콕’, 이용승 감독의 ‘10분’이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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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0분’(제작 타이거시네마 단국대학교 김동호,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이용승)이 제38회 홍콩국제영화제(HKIFF) 국제비평가협회상(FIPRESCI Prize)을 수상했다. 한국영화로는 2001년 25회 ‘플란다스의 개’(봉준호 감독), 2011년 35회 ‘파수꾼’(윤성현 감독)에 이어 세 번째 쾌거다.
지난 3월 24일부터 7일까지 열
4.5m 대왕 오징어가 부산 앞바다에서 잡혀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8일 KNN은 부산 앞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의 그물망에 길이만 4.5m가 넘고 무게는 100㎏에 달하는 오징어가 잡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오징어의 눈 크기만 사람 머리 크기만 하다. 또한 자갈치시장에서 40년가량 일한 어민도 이 정도 규모의 오징어는 처음이라고 전했다
한국방송협회는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2013년도 제5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SBS 이웅모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웅모 회장은 SBS 제작본부 교양총괄국장, SBS아트텍 대표이사 사장, SBS 보도본부장 등을 역임하고 SBS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
이웅모 회장은 취임인사에서 “방송협회를 중심으로 지상파 방송사간 협력을
전주·청주 방송 등은 10년간 PD채용이 전무한 것으로 드러나, 지역민영방송 환경개선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미래창조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민주당 유성엽 의원은 15일 방통위 국정감사에서 지역민방의 열악한 방송환경에 대해서 지적했다.
유성엽 의원에 따르면 전주, 청주방송은 지난 10년간 PD인력을 한 명도 뽑지 않았다.
다른 지역민방들의 상
영화계 인사가 한 자리에 모인다.
굿 다운로더 캠페인 5주년 기념식이 5일 오후 3시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KNN 야외광장에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공동 위원장 배우 안성기와 박중훈 등이 참석하며, 류승룡, 봉준호 감독, 박찬욱 감독 역시 무대에 오른다.
굿 다운로더는 2009년부터 영화계가 영상산업을 악화시키는 콘텐츠의 불법 다운로드를 막자는
‘롯데백화점 완등’ 김자인, 11일 목포서 월드컵 3연승 도전
‘스포츠클라이밍 여제’ 김자인(24ㆍ노스페이스)이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등반쇼를 펼쳤다.
김자인은 지난 4일 오후 서울 소공동의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빌딩(85mㆍ18층)을 완등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인공 구조물인 홀드가 설치된 백화점 외벽을 타고 올라간지 35분 만에 정상을 밟은 김자인은 스
9월 넷째 주(23~27일) 코스닥지수는 530선을 회복했다. 주 초반 하락세를 보이던 코스닥지수는 주 후반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에 나서 증시 상승을 도왔다.
지난달 27일 537.5포인트로 장을 마친 코스닥지수는 전주(527.11)보다 10.39포인트(1.9%) 상승했다.
코스닥지수가 코스피지수보다 상대적으로 빠른 회복세를 보이면서 코스닥 시
KBS가 2012년도 기준 방송사업자 시청점유율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21일 방송통신위원회는 '2012년도 방송사업자 시청점유율'을 발표, KBS계열이 시청점유율 36.163%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MBC 계열 16.022%, SBS 계열 11.408%, CJ E&M 9.384% 순이었다.
종편 사업자 중에서는 조선일보 계열인 TV조선
김자인(24ㆍ노스페이스클라이밍팀ㆍ사진)이 128m 고층 빌딩을 30분 만에 정복해 주말ㆍ휴일 국내 스포츠계 화제의 인물이 됐다.
김자인은 27일 오후 부산 해운대의 KNN타워에서 열린 ‘카스 라이트 빌더링 인 부산’에서 128m 고층 건물을 30분 만에 오르는 데 성공했다.
서울올림픽이 열린 1988년에 태어난 김자인은 153㎝의 작은 신장에 예쁜 얼
김자인(24ㆍ노스페이스클라이밍팀ㆍ사진)이 128m 고층 빌딩을 30분 만에 정복했다.
김자인은 27일 오후 부산 해운대의 KNN타워에서 열린 ‘카스 라이트 빌더링 인 부산’에서 128m 고층 건물을 30분 만에 오르는 데 성공했다.
김자인은 손으로 잡을 수 있는 구조물이 없는 50m 구간을 줄을 이용해 올라간 뒤 나머지 구간은 맨손으로 구조물을
국내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김자인(24·노스페이스클라이밍팀)이 고층빌딩 등반에 도전한다.
김자인은 27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서로에 위치한 KNN 타워에 오른다. 128m의 고층빌딩이다. 김자인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에 따르면 그는 ‘카스 라이트 빌더링 인 부산’ 행사의 일환으로 KNN 타워에 오른다고 19일 전했다.
김자인은 지난 2005년 서울 강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은 29일 지역민방 대표자와 간담회를 갖고 “미디어융합 환경 대응을 위해 지역 콘텐츠 제작에 적극적인 투자와 노력을 해달라”고 강조했다.
이경재 위원장은 이날 부산에서 이만수 KNN 사장, 김정길 대구방송 사장, 정일윤 광주방송 사장, 이왕돈 대전방송 사장, 이상용 울산방송 사장, 신효균 전주방송 사장 등 지역민방 대표자들과 지역
19일에는 샘표식품, 삼화페인트 등 코스피 3개사와 KNN, 지엔코 등 코스닥 6개사를 더해 총 10개 회사가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우선 샘표식품의 주요 안건은 재무제표, 이사·감사 선임, 정관 일부 변경, 이사·감사 보수한도 승인이다. 사외이사 후보로는 강석진 전 한국제너럴일렉트릭 회장과 오해진 전 LG CNS 사장이 올랐으며, 감사에는 이희영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