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일 대전에 있는 한국화학연구원에서 산업소재 디지털 전환 추진현황 점검 및 수혜기업 의견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KIAT의 가상공학플랫폼구축사업을 수행하는 연구개발기관(한국화학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세라믹기술원, 다이텍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수혜기업 관계자(황정준 쓰리세이브 대표이사,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9일(현지시간) 온두라스 테구시갈파에서 배전 자동화 센터 구축을 위한 착수식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 산업 협력개발 지원(ODA) 일환으로 진행된 사업은 국내 배전 자동화 기술을 활용해 전력 손실이 심한 온두라스의 안정적인 전력 보급을 위해 추진된다.
KIAT는 2026년까지 170억 원을 투입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6일 광주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지방시대 혁신성장 정책포럼 출범식’에서 지방-중앙 간 정책 발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15개 시·도 연구원, 국책연구기관 등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 포럼의 공동위원장은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이정현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이 맡았다.
이번 업무협약은 7월 10일 지방시대위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5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프라운호퍼 IKTS 연구소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업무협약(LOI)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유럽 진출을 원하는 한국 소부장 기업의 기술 애로를 해소하고, 양국 간 기술 교류를 위한 정기적인 세미나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프라운호퍼 IKTS는 독일 최대 연구소 그룹인 프
소니드 자회사 디펜스코리아는 폴란드 우카시에비치(Łukasiewicz) 국영연구소 PIAP(이하 우카시에비치 PIAP)와 3일(현지시간) ‘독점 협력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디펜스코리아는 이번 계약을 통해서 한국과 폴란드 간의 절충교역과 관련하여 한국 내 협상, 계약 이행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는 권한을 확보하게 됐다.
디펜
올해 하반기 기계·조선·철강·반도체·자동차 일자리는 늘고, 건설 일자리는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한국고용정보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2023년 하반기 주요 업종 일자리 전망'을 31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기계 △조선 △전자 △섬유 △철강 △반도체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국내 8개 주력 제조 업종과 건설업,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한국-폴란드 간 첨단 산업분야 인력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14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폴란드 연구기관 및 양국 대학과 MOU 4건을 체결했다.
MOU는 대통령의 리투아니아·폴란드 순방을 계기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임석 하에 첨단산업 분야의 미래인재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계기로 KIAT는 양국 간 첨단산업
코넥 심화기술지원사업으로 안전성 과학 근거 마련…1년 만에 124억 원 매출“융합혁신지원단, 전문가 공동 연계 큰 도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운영하는 융합혁신지원단의 지원이 124배의 신규 매출을 올려 화제다. 매출액은 물론 애로사항을 해결해 사업화를 성공적으로 이뤘다는 점도 큰 의미가 있다.
11일 KIAT에 따르면 융합혁신지원단이 지난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8~29일 이틀간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기술사업화 R&D사업 통합워크숍’을 열었다.
KIAT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기술사업화 정책 및 기업지원을 담당하는 총괄기관으로, 혁신기업의 기술사업화 성과창출을 위해 다양한 기업지원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기술사업화 R&D사업에 선정된 수행기업을 중심
한국산업기술진흥원( KIAT)은 28일 오전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제3회 산업기술정책포럼’을 열었다.
산업기술정책포럼은 다양한 분야의 산학연 리더가 모여 산업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산업기술 정책 아이디어를 논의하는 자리다. 지난해 11월 처음 개최했으며, 지난 포럼에서는 미국 인플레감축법과 국내 자동차 산업(1회), 생성형 AI 산업 동향(2회)을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베트남 국빈 순방을 계기로 베트남 하노이에서 양국 정부 간 기술협력 및 철도산업 분야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 2건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베트남 과학기술부 산하 기술혁신청(SATI)과는 양국 기술협력 및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확대해가기로 했다.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두 기관은 향후 맞춤형 기
“제조업 넘어 첨단기업 발돋움”
효성의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인 효성벤처스가 인공지능(AI) 강소기업에 투자하며 미래 시장 공략을 위한 신성장동력 육성에 나선다.
효성벤처스는 국내 AI 분야와 배터리 분야의 강소기업인 페르소나AI와 배터와이 2곳에 각각 20억 원씩 투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섬유, 화학, 중공업, 신소재 등 글로벌
민병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원장이 우수한 기술로 월드클래스 300 지원 기업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경영을 했다.
민 원장은 24일 센서와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생산하는 자동화 전문기업 오토닉스를 방문했다. 이 기업은 월드클래스 300 사업을 지원받아 산업자동화용 고속 센서를 개발한 후 다양한 분야로 확대 적용해 산업 자동화 분야의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특구재단)이 우수 기술을 보유한 기술창업 기업들의 사업화 성과 창출을 위해 손을 잡았다.
KIAT는 특구재단과 15일 대전에서 기술사업화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MOU에 따라 두 기관은 연구소 기업 등 우수 기술 기반 기업의 사업화 지원을 확대하고, 전국 단위의 기술사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1일 첨단산업 여성 기업인, 석·박사 우수 인재, 여성 일자리 정책전문가가 참여한 첨단산업 분야 여성 인재 정책 간담회를 열고 반도체, 배터리, 미래차, 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의 여성 인재 확대 필요성과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여성 기업인, 석·박사 우수 인재, 여성 정책 전문가는 여성 인력이 과학
'라이징 리더스 300'에 금융권 단독 참여최대 1.0% 금리 우대ㆍ회사채 발행 지원
우리은행이 산업통상자원부 중견기업 지원 프로그램 '라이징 리더스 300 (Rising Leaders 300)'에 시중은행 단독으로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라이징 리더스 300'은 산업통상자원부 사업공고를 통해 각 기관의 선정 요건에 따라 중견기업연합회, 한국
지방 투자 기업의 이전 초기 인력난과 이로 인한 손해를 막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이전 준비 기간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해 가동 시 투입하는 시범사업이 진행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공장 신·증성을 앞둔 지방투자기업을 대상으로 ‘한국형 퀵스타트(Quick Start) 프로그램’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은 지방에 투자
한미 양국이 반도체 관련 기업 투자 불확실성과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교란 최소화 등 반도체법 등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채택 발표했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7일(현지 시간) 미국 지나 러몬도(Gina Raimondo) 상무부 장관과 제1차 한미 공급망산업대화(SCCD)를 하고 반도체법과 수출통제 이행 과정에서 ‘기업 불확실성 및 경영부담을 최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미국 배터리산업협회(NAATBatt), 한국배터리산업협회(KBIA),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배터리 산업기술협력 강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참여기관들은 차세대 배터리 기술, 배터리 재사용 및 재활용 기술 등 배터리 분야에서 공동 R&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5일(현지 시간)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임석 하에 한미 첨단산업·청정에너지 분야 파트너십 업무협약(MOU) 3건을 체결했다.
KIAT는 배터리, 자율주행차, 항공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공급망 강화를 위한 기술협력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보다 견고한 한미 간 기술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배터리 분야에서는 미국 배터리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