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5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양호한 수익성과 목전에 둔 파이프라인을 눈여겨봐야 한다며 투자 의견을 '매수', 목표 주가를 6만7000원으로 유지했다.
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항공우주의 이라크 기지재건 사업 잔여 매출 660억 원이 2분기 모두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되었으나, 매출 인식이 3분기로 지연되었다"라며 "다만, 해당 사업의
CTT리서치는 4일 파크시스템스에 대해 전공정에 이어 후공정에서도 수요 증가로 매출 다변화 기대되며, 하반기 산업용 매출 증가가 중요한 핵심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CTT리서치에 따르면 원자 현미경을 개발, 생산하며 산업용과 연구용을 판매하는 기업이다. 매출 비중은 산업용 72%, 연구용 22%, 기타 6% 순서이며, 91%가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28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에 대해 보수적 가이던스 제시로 장외 주가가 8% 가까이 하락했다며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에도 일부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다만, 업계 전반적인 우려로 해석할 만한 코멘트는 없었기에 주가 하락시 매수 전략을 추천한다고 했다.
김록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마이크론의 회계기
◇엠로
NDR 후기: 올해부터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공급망 관리 소프트웨어(SRM) 전문 기업
글로벌 기업과의 대규모 프로젝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효과도 기다리고 있다
윤철환 한국투자
◇삼익THK
산업용 자동화/로봇 장비 우등생
1965년 설립된 LM가이드, 산업용 자동화/로봇 기업
이차전지 산업은 일시적 침체기 VS 메모리 반도체
유진투자증권은 14일 교촌에프앤비에 대해 가맹지역본부 직영 전환으로 중장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1만 원, 매수로 유지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는 출고가 정상화 및 원·부자재 수급 비용 절감으로 수익성이 개선돼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면서 “매출액 1133억 원, 영업이익 119억 원으로 전년동기
한화투자증권이 현대홈쇼핑에 대해 실적 반등에 이어 그룹 주주환원 정책 강화의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6만1000원에서 7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5만2800원이다.
8일 정용진 신한진협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홈쇼핑은 올해 1분기 취급고 1조5900억 원, 영업이익 58
메리츠증권은 2일 대우건설에 대해 ‘해외 수주 모멘텀에 주목한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5300원을 유지했다.
문경원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플랜트 매출 감소로 연간 이익 눈높이 하향이 불가피하다”며 “하반기로 갈수록 나이지리아 등에서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올해 1분기 대우건설의 실적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5
KB증권은 22일 클리오에 대해 해외 매출 비중이 확대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4만3000원에서 4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도 매수로 유지했다.
박신애 KB증권 연구원은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브랜드 파워, 트렌드를 선도하는 우수한 상품 개발력에 힘입어 연결 매출액이 향후 3년간 연평균 16%씩 성장할 전망"이라며 "해외 매출 비중은
유통업에 비우호적인 고물가, 고금리 환경 지속에 이어 중국 기업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이 침투하는 가운데 신선식품 시장 강화를 통해 유통 기업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전략이 제시됐다. 최근 영업적자 폭을 축소한 마켓컬리 사례를 통해 나온 방안이다.
26일 신한투자증권은 유통업종의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며 "전반적인 소비가 위축되는 가운데, 그
신영증권은 26일 엔비디아에 대해 지속되는 서프라이즈에 놀라울 지경이라고 말했다. 이번 분석의 기본 가정은 빅테크 업체들의 인공지능(AI) 투자 기조를 유지하고, AI 반도체 시장 점유율 70~80%를 전망한 것이다.
박상욱 신영증권 연구원은 “엔비디아의 1분기 실적은 240억달러, 매출총이익률(GPM)은 77%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게이밍
◇한전기술
국내외 원전 확대 관련 중장기 안정적 고성장주
4Q23 연결영업이익, YoY 숨고르기 & 당사/컨센 전망치 미달
4Q23 숨고르기에도 불구하고 23년 연간 실적 YoY 대호조. 신한울3?4호기 설계용역 매출만으로도 24년 이후에도 안정적 고성장
원전 모멘텀주. 국내외 원전 확대 관련 중장기 안정적 고성장주
성종화 이베스트
◇NHN
비게임 사
유진투자증권은 8일 교촌에프앤비에 대해 수익성 개선 및 실적 성장세 전환 기대감 등 주가 상승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1만 원, 매수로 유지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 1112억 원, 영업이익 72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3.7%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면서 “시장기대치
메리츠증권은 9일 GS건설에 대해 상반기 우발채무 가능성이 있다며 적정주가를 적정주가를 기존보다 16% 낮은 1만6000 원으로 내려 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유지’로 변경했다.
문경원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회사채 중 일부인 2000억 원이 4월 만기”라며 “이 우발채무 또는 회사채 만기 연장이 결정되는 오는 3월 말에서 4월이 유동성 상황의
상상인증권은 26일 오에스피에 대해 내년 상반기부터 자체 브랜드의 미국 코스트코 입점이 예정돼있어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주가는 5850원이다.
오에스피는 프리미엄 반려동물(반려견/반려묘) 사료개발 업체로 국내 펫사료 ODM 시장 점유율 52%를 차지 중이다. 지난해 초 간식 전문
◇삼성중공업
LNG운반선 소송 이슈 점검
영국 중재재판소의 삼성중공업 패소 판결
조선소 잘못으로 보긴 어려워
중재법원 판결은 참고사항
변용진 하이투자 연구원
◇LG디스플레이
유상 증자 결정
2023년 12월 18일 이사회를 통해서 유상증자 결정
유상증자설은 꾸준히 제기되었으나 다른 대안으로 극복할 것으로 회사에서 밝혀 왔음
증자에 따
신한투자증권은 16일 롯데쇼핑에 대해 본업의 양호한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자회사 구조 혁신으로 7년 만의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 여부에 주목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만5000원을 유지했다.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은 세 가지로 압축된다”며 “먼저 지난해 말부터 진행 중인 할인점과 슈퍼 소싱 통합에 따른 매출총이익
대신증권은 15일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역대급 팬덤 낙수효과가 기대된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8만 원을 제시했다.
임수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2023년 이후 매출은 블랙핑크 멤버 1명의 재계약을 가정했다”며 “블랙핑크 멤버 2명 이상이 재계약할 경우 즉시 목표주가를 상향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베이비몬스터, 역대급으로 강력
신한투자증권은 20일 테슬라에 대해 전기차 판매량 증가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내년 성장성 우려를 해소할 필요가 있다며 기대보다 늦은 램프업(생산량 확대) 속도, 수율 안정화까지 수익성 훼손도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테슬라는 지난 18일(현지시각) 가장 부진한 분기 '어닝 쇼크' 실적과 함께 암울한 사업 전망을 내놓자 간밤 전일 대비 9.30% 급락
NH투자증권은 19일 유한양행에 대해 마리포사 임상 3상이 성공할 경우 유한화학의 얀센 글로벌 렉라자 위탁생산 가치가 주요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1만 원에서 12만5000원으로 13.64%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주가는 7만6400원이다.
박병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유한양행 100% 자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