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로시스가 사우디아라비아 전력 시장 진출을 계기로 해외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비츠로시스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알 오자이미 컨트랙팅(AL OJAIMI CONTRACTING)과 약 111억 원 규모의 송전선 및 통신선 공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17년 1월부터 11월까지로, 공사가 마무리되면 내년 실적에 반영될 예정
알파홀딩스가 미국 바이럴진의 지분인수를 위해 약 150억 원의 투자 집행을 모두 완료했다.
알파홀딩스 측은 31일 “이번 투자를 마무리함으로써 알파홀딩스는 자회사 알파바이오랩스와 합해 총 37.64%의 지분을 보유하고 바이럴진의 최대주주가 됐다”고 밝혔다.
알파홀딩스가 투자한 바이럴진은 바이러스를 이용해 인체의 면역반응을 활성화시키는 면역세포치료제를 개
알파홀딩스가 미국 면역항암치료제 개발·제조업체 바이럴진의 지분을 추가로 취득해 최대주주에 올라섰다.
알파홀딩스는 미국 바이럴진의 지분을 추가 취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알파홀딩스와 자회사(지분율 100%) 알파바이오랩스가 취득한 지분을 합산하면 총 37.64%의 지분율을 확보해 명실공히 최대주주가 된다.
또한, 알파홀딩스는 3자배정 유상증자로 신주를
대화제약은 아랍에미레이트 NOV0SCI사와 224억7600만 원 규모로 GCC(Gulf Cooperation Council) 및 MENA(Middle East and North Africa) 권역 11개 국가에 완제의약품을 판매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6.16%에 해당한다.
안국약품은 세계적인 다국적제약기업인 메나리니(Menarini)와 자체 개발 천연물신약 시네츄라시럽의 중앙아메리카 7개국 판권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안국약품은 최근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의약품박람회에서 KOTRA 마드리드 무역관장 및 의약품수출입협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메나리니의 스페인·라틴아메리카 총괄 사업부장인 Mr. Joan Segon
안국약품은 메나리니와 자체 개발 천연물신약 시네츄라시럽의 중앙아메리카 7개국 판권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4~6일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의약품박람회에서 KOTRA 마드리드 무역관장 및 의약품수출입협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후안 세곤 아르멘골 메나리니 스페인&라틴아메리카 총괄사업부장과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메나리니는 중앙아
알파홀딩스가 자회사 알파바이오랩스와 함께 미국 바이오 기업 투자에 나섰다.
알파홀딩스는 13일 미국 대장암 치료제 개발 회사 Viral Gene, Inc. 社(이하 ‘바이럴진’)의 100억 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계약에 따라 알파홀딩스와 알파바이오랩스는 바이럴진의 신주 670만 주를 취득하게 된다. 지분율은 25
유니셈의 자회사 한국스마트아이디가 중동 및 아프리카 총판 계약 체결에 성공하며 해외시장 진출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한국스마트아이디는 아랍에미리트(UAE) 엠티이 엑스퍼트 트레이딩(MTE)과 지문인식 스마트카드 및 파이도(FIDO, 생체인식 기술을 활용한 본인 인증 방식)기반의 TEE(보안실행환경) 솔루션을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에 공급하는 총판 계약을
안국약품은 이란에 진해거담제 '시네츄라시럽'의 첫 수출 물량을 선적했다고 1일 밝혔다.
안국약품은 지난해 3월 이란 쿠샨 파메드와 시네츄라시럽 독점 공급 계약을 맺은 이후 15개월만인 지난 6월 이란에서 허가 승인을 받았다. 이번 첫 선적으로 본격적으로 매출 발생이 일어날 것으로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시네츄라는 생약 성분인 황련과 아이비엽에서 추출한
안국약품이 진해거담제 ‘시네츄라시럽’의 이란 진출을 계기로 중동을 비롯한 세계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안국약품은 이란에서 시네츄라시럽의 허가 승인이 최종 완료돼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일어날 것이라고 1일 밝혔다.
안국약품은 2015년 3월 이란 쿠샨 파메드사와 시네츄라시럽 독점 공급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지난 6월 이란에서 허가 승인이 완료되면서 7
정부가 농식품 수출에 있어 주목하는 곳은 중국과 할랄시장이다. 특히 할랄시장은 수출이 크게 늘고 있어 신규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28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대(對) 걸프협력회의(GCC) 6개 회원국의 농식품 수출액은 2억4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3.1% 증가했다. 지난달 아랍에미리트(UAE) 농식품 수출액은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이 중동 국가 바레인의 수도 마나마에 자사 유아동복 브랜드 ‘알로앤루’의 1 호점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바레인 알로앤루 1호점 오픈은 국내 유아동 기업 최초의 본격적인 중동 진출이다.
이는 지난 3월 국내 유아동기업 최초로 중동 자와드(JAWAD) 그룹과 중동 GCC(걸프협력회의) 6개국 진출을 위한 프랜차이즈 운
롯데케미칼은 21일 우즈베키스탄 가스전 화학단지(이하 ‘수르길프로젝트’)의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완공식에는 황교안 국무총리,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허수영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이승훈 한국가스공사 사장,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총리, 우즈베키스탄 석유가스공사 술탄노프 회장 등 양국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수르길 프로젝트는 2
셀트리온의 램시마가 사우디아라비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셀트리온은 지난달 사우디아라비아 규제 당국인 Saudi FDA(Saudi Food and Drug Authority)로부터 램시마 판매 허가 승인을 받고 이달 19일부터 판매 개시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 승인을 시작으로 램시마는 걸프협력회의(GCC : Gulf Cooperatio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총 13개국의 인증을 KTC 성적서로 취득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16일 KTC에 따르면 러시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아르메니아 등 5개국의 경우 시료제출 없이 KTC가 제공하는 시험성적서로 안전·전자파·에너지효율 인증서를 취득할 수 있다. 기존 대비 3개월 단축된 2주 이내로 기간이 줄면서 적
안강병원이 중동에 한국 병원 중 최초로 현지병원법인을 설립한다. 중동에 위탁운영방식으로 진출한 국내 병원은 있지만 현지병원법인을 설립하는 것은 안강병원이 처음이다.
안강병원은 쿠웨이트 파트너사인 알아르파지 그룹과 이달 중 본 계약을 체결하고 쿠웨이트시에 8월 말 외래 통증 치료 전문병원 개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3월 박근혜 대통령 순방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이슬람 ‘수니파’ 걸프 왕정 국가들과의 관계 개선을 모색하는 사우디아라비아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 도착해 살만 빈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 국왕과 2시간가량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두 정상은 중동지역 긴장을 완화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농식품 수출영토 확장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세계 식품시장의 17%를 점유하고 있는 이웃 중국과 중동 등 신시장 개척을 통해 농가소득 확대와 함께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수출경제의 마중물이 되겠다는 전략이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 수출은 61억1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1.2% 감소했다. 이는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소
매일유업의 자회사 유아동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이 중동시장에 진출한다.
제로투세븐은 중동 바레인에 본사를 둔 자와드(JAWAD)그룹과 프랜차이즈 운영계약을 체결, 의류브랜드를 중심으로 중동 걸프협력회의(GCC) 6개국에 진출한다고 14일 밝혔다.
제로투세븐과 자와드그룹은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바레인, 오만, 카타르, 쿠웨이트에 5년 동안 30여개
저유가에 신음하는 중동 산유국의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부채가 글로벌 경제의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HSBC홀딩스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걸프협력회의(GCC) 국가들이 향후 2년 내에 차환해야할 부채 규모가 총 940억 달러(116조2310억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들 국가가 갚아야 할 부채 규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