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은 2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개최되는 ‘2023 공군 민군협력 세미나·전시회’에 참가해 FA-50 AESA 레이더 시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LIG넥스원이 공개하는 FA-50 AESA 레이더는 국내 최초로 공랭식을 적용한 전투기용 AESA 레이더다.
이번 레이더는 현재 FA-50에 장착된 기계식레이더(MSA, M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글로벌 협력사들과 함께 수출 시장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28일 KAI에 따르면 전날부터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제11차 서플라이어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록히드마틴과 에어버스헬리콥터스를 비롯해 레이시온, 비에이이시스템즈, 마틴베이커 등 100여개 해외사 사장단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
넷플릭스 25억+수소·반도체·친환경 6개 기업 19억+코닝 15억코닝 회장 "50년 간 100억불 이상 투자했고, 5년간 15억불 추가로"최상목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 참가기업들, 올해 중 추가 투자 기대"한미 주요기업 CEO들 협력관계 과시하며 추가투자 시사하기도尹 "기업 협력 위해 최선…공동기술 개발과 국제표준 협력 등"
윤석열 대통령은 미국 국빈방문
신한투자증권은 26일 한화시스템에 대해 당장 돈을 버는 구조는 아니지만 한화의 든든한 배경을 바탕으로 장기 성장 그림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1만6000원에서 1만8000원으로 목표주가를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이동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395억 원, 영업이익 84억 원, 영업이익률 1.
한국항공우주가 미국 시장 진출 기대감에 강세다.
20일 오후 1시 23분 기준 한국항공우주는 전 거래일 대비 7.39%(4100원) 오른 5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사의 목표가 상향에 힘입어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신한투자증권은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중장기적인 점유율 확대가 핵심’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7000원에서 7만2
“가까운 시일 내에 6대 추가 인도”“필요 시 나머지도 물량도 공급”
폴란드가 우크라이나에 조만간 6대의 미그-29기를 추가로 보낼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보유한 모든 미그-29기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AFP뉴스에 따르면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은 이날 바르샤바 대통령궁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한 뒤 “우리
정부가 세계 최대의 항공기 제작회사인 미국의 보잉사에 미래 항공기 개발 프로젝트 관련 한국 기업의 참여를 요청했다.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30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보잉사의 미래 항공기 개발업무 최고 책임자인 마이클 씨넷 부사장을 만나 항공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보잉사가 한국이 공급망으로써의 전반적인 제조역량,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최근 말레이시아와 경공격기 FA-50 수출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올해엔 이집트 공략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내년에는 세계 최대 미국 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
강구영 KAI 사장은 1일(현지시간) 호주 절롱 애벌론 공항에서 열린 호주 '애벌론 국제에어쇼'의 KAI 부스에서 취재진과 만나 훈련기 신규 도입을 검토하는 두 국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28부터 다음달 5일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아발론 국제에어쇼 2023’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멜버른 남부 아발론 공항에서 열리는 ‘아발론 국제에어쇼 2023’은 격년마다 열리는 오세아니아 지역 최대 규모 에어쇼로, KAI가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다.
코로나19 팬더믹으로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에어쇼는 30개국 700여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말레이시아에서 1조 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성공 시켰다.
KAI는 24일 말레이시아 국방부와 FA-50 18대 1조2000억 원(9억20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말레이시아 국방부에서 개최된 서명식에는 강구영 KAI 사장을 비롯해 정상화 공군참모총장과 여승배 주 말레이시아 대사, 강환석 방위
'K-방산'이 올해도 호실적을 낼 전망이다.
최근 국방부가 발간한 '2022 국방백서'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해 대규모 수주 계약을 연달아 체결해 방산 수출 역사상 최대 규모인 173억 달러(약 22조4600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국방부는 국방백서를 통해 "방산수출 대상 권역이 중동·아시아 위주에서 유럽 지역까지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실적이 방산 수출 확대 등에 힘입어 호조세다.
KAI는 올해 매출 3조8253억 원, 수주 4조4769억 원을 전망한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의 경우 지난해보다 37.3% 성장한 수치다.
KAI는 "KF-21 개발뿐 아니라 작년에 계약한 상륙공격헬기, 소해(掃海) 헬기 체계개발이 본격 추진된다"며 "작년 수출한 폴란드 FA
유진투자증권은 15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2023년 주목해야할 점은 폴란드 향 FA-50 12대 납품과 기체 부품 실적회복 이라고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6만5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각각 유지했다.
양승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항공우주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8688억 원, 영업이익 375억 원을 기록했다”면서 “국내 군수 사업 부문에서 회전
신한투자증권은 15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올해부터 수주와 실적이 안정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7000원을 유지했다.
이동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작년 수주는 폴란드 FA-50, 엠브레어 TPNG, LCH 양산 등을 통해 8조7000억 원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2023년 가이던스로 4조5000억 원을 제시했는데 말
정부가 올해 방위산업 수출 목표를 170억 달러 이상으로 잡았다. 역대 최고인 2021년 70억 달러, 지난해 170억 달러를 뛰어넘는 새 역사를 쓴다는 각오다.
24일 정부 등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의 올해 방산 수출 목표는 170억 달러(약 21조 원) 이상 수주다.
지난해 역대 최고 방산 수출 기록인 170억 달러를 넘어선다는 의미다. 작년 폴
한국항공우주가 실적 순항을 이어갈 거란 전망에 상승 중이다.
17일 오전 10시 2분 기준 한국항공우주는 전 거래일 대비 1.15%(550원) 오른 4만8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날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실적 순항, 결국은 커가는 경쟁력’이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이동헌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4분기 한국항공우주의 실적은 영업
한국항공우주가 4분기 실적과 올해 추가 수출 기대감에 강세다.
13일 오전 10시 47분 기준 한국항공우주는 전 거래일 대비 5.50%(2550원) 오른 4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한결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항공우주의 4분기 영업이익은 379억 원으로 흑자전환,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KF-21 개발 사업, 수리온 4차 양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