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인재 양성 대표프로그램 장학퀴즈가 한국형 인공지능(AI)과 인간과의 퀴즈 대결을 선보인다.
SK㈜는 한국교육방송공사(EBS)에서 방영 중인 장학퀴즈에서 오늘 18일 국내 기술로 개발된 인공지능 ‘엑소브레인(Exobrain)’이 지식 대결을 벌인다고 밝혔다. SK는 1973년부터 44년간 장학퀴즈를 후원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01
한컴그룹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핵심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양 기관은 내달부터 공동 연구개발에 돌입해 오는 2019년까지 본격적인 공동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한다.
한컴그룹은 1차 계획에 따라 120억 원을 투자하고 이후 2차, 3차 계획에 따라 지속적인 추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신규 재난영역 가운데 하나인 '태양흑점 폭발' 대비 훈련에 나섰다.
미래부 최재유 제2차관은 "10일 우주환경변화에 따른 전파교란 대처 능력을 키워 국민생활환경에 불편함이 없도록 기관별 역할과 보고․명령의 체계를 점검한다"고 9일 밝혔다.
우주전파재난은 태양흑점 폭발 때 지구자기장 및 전리층 교란 등으로 △위성 △항공
신용보증기금은 8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및 우리은행과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기술사업화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ETRI가 보유한 ICT 융·복합 기술 분야의 1000여 개 패밀리기업(창업기업·동문기업·출자회사)에 대해 신보와 우리은행이 협약보증을 통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신보는 ETRI가
3초면 1기가바이트(GB) 용량의 영화 한 편을 내려받을 수 있는 초고속 근접통신 기술이 개발됐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10cm 이내 가까운 거리에서 인터넷을 연결하지 않고도 대용량 콘텐츠를 빠르게 송·수신할 수 있는 ‘징’(Zing) 기술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스마트폰 등 기기를 단말기(키오스크)에 갖다 대면 다른 기기가 이를 인지해
국내 신테카바이오와 오라클메디컬그룹이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약물·화장품 공동개발에 나선다.
신테카바이오와 오라클메디컬그룹은 1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 오라클피부과성형외과에서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신테카바이오의 슈퍼컴퓨팅 기반 유전체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활용해 아토피 비만 피부미용 항노화
핸디소프트는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전시회를 통해 스마트 헬스케어와 자전거 도난방지 솔루션 등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헬스케어와 웨어러블 제품으로는 패션 언더웨어 전문기업 좋은사람들과 함께 개발한 웨어러블 스포츠웨어 ‘기어비트 S’를 선보인다. 스포츠웨어 착용만으로 심박 수, 체온, 운동량 등의 생체데이터가 센서를 통해 측
미래창조과학부는 소프트웨어(SW)정책연구소 신임 소장에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책임연구원을 10일 임명한다고 밝혔다.
김 신임 소장은 서울대 계산통계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낭시 제1 대학에서 전산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ETRI에서 컴퓨터·소프트웨어기술연구소장, 데이터베이스연구실장, 인터넷서버연구그룹장 등을 역임했다.
김 신임 소장은 충남
얍컴퍼니는 28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1실1기업 맞춤형 기술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실1기업 맞춤형 기술지원 사업은 ETRI가 글로벌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2013년부터 시행 중인 프로그램으로, 1개 연구실이 1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전문분야별 맞춤형 기술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이번 협약으로 얍컴퍼니 연구개발(R&D)센터
소프트웨어(SW) 전문 전시회 ‘소프트웨이브 2016’이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부스에서 관계자가 인스턴트 3D 생성을 통한 프리 스타일링(Pre-Styling)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오는 28일까지 열리는 소프트웨이브에선 180여개 국내외 소프트웨어 선도기업이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등 차세대 정
국내 수제화 시장 활성화를 위해 3D프린팅과 같은 신기술과 온ㆍ오프라인연계(O2O) 서비스가 접목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중소기업청은 20일 서울 성수동 소공인특화센터에서 성수동 수제화 소공인 발전방향 논의를 위한 전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성수동 소공인들의 애로 청취와 개선방안 모색뿐만 아니라 성수동 소공인 브랜드화를 통한 내수시장
코넥스 상장사 카이노스메드가 파킨슨병 치료제 조기 개발을 위해 신테카바이오와 공동 연구에 나섰다.
신약 바이오회사 카이노스메드는 유전체 분석 및 빅데이터 기업 신테카바이오와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핵심기술을 응용해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파킨슨병은 알츠하이머 다음으로 많은 중추신경계
이동통신 3사가 ‘인공지능(AI)’ 경쟁을 본격화한다. SK텔레콤이 국내 통신사로는 처음으로 인공지능 스피커를 내놓고 인공지능 시장 선점에 나섰다.
SK텔레콤은 31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T타워 수펙스홀에서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NUGU)’와 전용기기를 출시했다. 2012년 연구에 돌입한 지 4년 만에 내놓은 결실이다.
‘누구’를 탑재한 첫
한컴그룹은 ICT분야 정부출연연구소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 ‘말랑말랑 Tech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전 ETRI에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과 이상훈 ETRI 원장 등 주요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해 29일부터 이틀동안 열렸다.
컨퍼런스 첫날인 29일에는 ETRI의 연구소별 프로젝트와 한
SK텔레콤은 EBS와 손잡고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교육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이날 양해각서(MOU)를 맺고 SK텔레콤이 보유한 AR·VR 기술과 EBS가 보유한 교육 콘텐츠를 결합해 조만간 실감형 교육 서비스를 출시하기로 했다.
기존 교육용 AR·VR 콘텐츠는 모의 비행 훈련이나 대규모 공사 시
아래아한글과 한컴오피스로 대변되던 오피스 소프트웨어(SW) 기업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최근 기존의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신제품 개발과 신규사업 추진에 광폭 행보를 보이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1989년 한글 워드프로세서인 ‘한글 1.0’ 발표 후 1990년에 설립된 한컴은 26년간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거대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Mi
한화그룹이 카이스트(KAIST)와 함께 1일부터 3일까지 대전 카이스트에서 과학기술 영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융합과학 탐구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과학에 관심과 열정이 높은 대전지역 중학생 44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의 멘토는 10여 명의 카이스트 재학생들이 나섰다. 이들은 친동생 나이의 중학생들과 함께 과학탐구실습 경험을 공유하고,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기술사업화 자회사인 에트리홀딩스(주) 제3기 대표에 조병식(59) 현 대표이사를 재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조 대표이사의 임기는 오는 2019년까지 3년 간이다.
조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재임중 ETRI 기술사업화의 초석을 마련했다면, 이번 임기에는 내실있는 연구소기업 설립과 출자회사 성장지원을 통한 글로벌 기업 양성,
영국계 대형제약사인 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4월 200만 유전체 정보와 건강기록을 연계해 질병과 관련된 희귀 돌연변이를 찾아내고 궁극적으로 맞춤 치료제를 개발하려는 유전체 시퀀싱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선언했다. 유전체 분석 정보를 축적해 빅데이터화하고 이를 최적화시켜 활용하는 인프라를 만드는 작업이다.
인간의 유전자 지도를 그린 휴먼게놈프로젝트가 2000
케이엠더블유 주가가 상승세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과 공동 개발 중인 모바일 핫스팟 네트워크가 중국 지하철에 적용된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오후 1시56분 현재 케이엠더블유는 전 거래일보다 5.47% 오른 868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ETRI는 지난 19일 중국 상하이 남방인구기술유한회사에서 회사와 ETRI의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