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그룹 IT 계열사 이수시스템이 정부산하 연구기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 대경권연구센터와 ‘스마트팜 맞춤형 솔루션 기술 개발 및 실증’을 목적으로 하는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는 내년 12월 31일까지 총 2년에 걸쳐 진행된다. 이수시스템은 ETRI가 ‘스마트팜 솔루션(Smart Farm Solution,
3월 둘째 주(11~15일) 코스닥지수는 전주대비 12.39포인트(1.68%) 오른 748.36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개인은 972억 원 어치를 순매도 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61억 원, 1364억 원 어치를 순매수 했다.
◇인트로메딕, 캡슐내시경 개발 소식에 ‘44.08%↑’
한 주간 코스닥시장에서 가장 크게 급등한 종목은 의료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15일 서울 쉐라톤 팔래스 호텔에서 5G포럼과 이노비즈기업 맞춤형 스마트공장 구축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지난해 12월 스마트공장 공급 기술을 보유한 이노비즈기업 간 컨소시엄을 구성해 도입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이노비즈 스마트공장 플랫폼’을 자체 결성했고, 중
인트로메딕이 고속 촬영기법을 적용한 캡슐내시경 시제품을 개발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15일 오전 9시31분 현재 인트로메딕은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한 456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인트로메딕과 공동 연구를 통해 인바디 인체통신기술을 활용한 소장용 고해상도 캡슐내시경 시제품 개발에 성공했다고 전날 밝혔
한국SW산업협회가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메리골드홀에서 제31회 정기총회 및 제16·17대 협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이홍구 신임회장을 새 수장으로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노경원 SW정책관을 비롯해 경기연구원 이한주 원장, SW정책연구소 김명준 소장, ETRI 한동원 SW·콘텐츠연구소장, 한국SW저작권협회 유병한 회장, S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자동으로 구난 신호를 보내는 시스템이 개발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긴급구난체계(e-Call) 서비스를 지원하는 단말기 7종과 스마트폰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차량 내 탑재된 블랙박스나 내비게이션, 스마트폰 등이 사고를 인식, 관제 센터에 차량 위치 등 관련 정보를 자동으로 전송하는 서비스다. 교통사
우울증 환자의 상태를 모니터링해 산업현장에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우울증 환자의 상태와 중증 정도를 객관적으로 진단하는 피부 전도도 센서 기술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ETRI 소프트웨어(SW) 콘텐츠연구소 바이오·의료 정보통신(IT)연구본부 김아영 연구원을 포함한 연구진은 땀 분비를 민감
“5G도 올해 시작하는데, 벌써 6G라고?”
LG전자가 KAIST와 손잡고 6G(6세대 이동통신) 시대 준비를 위해 먼저 발을 내딛었다. 이제 막 5G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시점에서 LG전자의 이같은 행보는 ‘만물지능인터넷(AIoE: Ambient IoE)’시대를 주도함으로써 초경쟁시대에 초격차를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LG전자는 28일
5G시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언론에도 하루가 다르게 5G 기사가 실리고 있다. 최근에는 화웨이의 5G 상품에 대한 서방 국가들의 금수 조치가 주목받고 있다. ETRI 5G사업전략실이 펴낸 ‘미래를 사는 기술 5G 시대가 온다’는 5G기술과 그 파급효과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이다. 전문가들이 일반인들을 위해 쓴 책답게 전문 지식이 없더라도 쉽게 읽을
SK텔레콤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LTE 네트워크 인프라와 실시간 영상 전송 기술을 통해 이동통신망 기반 드론 기술 발전을 이끈다.
SK텔레콤은 2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하는 ‘2019 드론쇼코리아’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공공 연구기관 및 드론 제조사 유맥에어와 함께 LTE 기반 드론 관제기술 및 실시간 영상 모니터링 기술을 시연한다.
인공지능(AI)이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지 여부를 놓고 여전히 갑론을박이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새해에도 AI 관련 기술 발전은 AI가 인간의 일을 대신하는쪽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AI기술의 발전이 가장 빠른 속도를 내는 곳은 ‘자율주행차’다. 지난해 12월 10일 경기도 화성의 자율주행차 실험도시인 ‘케이-시티(K-City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양방향 대용량 콘텐츠 서비스 기술인 ‘동일대역 전이중 방식’ 및 ‘RoIP(Radio over IP) 기술전송’ 규격이 국제표준으로 채택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국립전파연구원은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 'SG9' 국제회의에서 두 규격이 국제표준으로 채택됐다고 29일 밝혔다.
동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9일 판교 기업지원허브에서 정보보호 산업 활성화 기반 조성 및 국가 연구(R&D) 성과확산을 위한 '산학연 연계 기술이전 설명회'를 개최한다.
KISA는 이번 설명회에서 직접 개발한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CTI) 분석·공유 기술 △클라우드 기반 IoT 위협 분석·대응 기술 △악성코드 행위기반 프로파일링 기술
한글과컴퓨터그룹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과 공동으로 기술협력 컨퍼런스인 ‘테크데이 2018’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한컴타워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양 기관의 주요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한컴그룹은 최근 스마트시티, 블록체인, 인공지능,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 신사업을 전
정부가 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 보유 지분 요건을 대폭 완화하고, 택시에 스마트폰 앱 요금미터기를 도입하는 등 기술사업화 분야에 대한 규제를 과감하게 혁파해 혁신성장 동력을 확보한다.
정부는 21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제4차 규제혁파를 위한 현장대화'를 열고 '신기술 사업화 촉진을 위한 규제혁
한글과컴퓨터는 통번역 솔루션 ‘한컴 말랑말랑 지니톡’을 삼성전자의 인공지능 플랫폼 빅스비에 베타버전으로 적용한다고 19일 밝혔다.
빅스비에 적용한 지니톡은 오는 20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빅스비 개발자 데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한컴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공동 개발한 ‘지니톡’은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 8개 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부실학회 참가자 251명 중 249명(99.2%)에 대한 직무윤리 위반 사항 조치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출연(연)의 부실학회 참가자 '직무윤리 위반' 징계결과에 대한 점검을 시작으로 부실학회 관련 기관별 후속조치가 신속하고 엄정하게 이루어지도록 점검에 나선다.
먼저 과학기술분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가 올해 하반기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 중 산연전용·연구마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148개 중소기업에 87억 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전략협력 지원사업은 특정 산업ㆍ기술분야의 연구개발(R&D) 거점의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유망 중소기업을 고성장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연구기관의 인적ㆍ물적 인
정부가 5G와 초고화질(UHD)을 활용해 재난정보전달하는 플랫폼 개발사업을 추진하다.
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는 IT기술을 활용한 재난정보전달 플랫폼을 개발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업에는 3년간 총 60억 원이 투입되며, 연구개발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주관하고 KT와 KBS 등이 참여한다.
연구단은 앞으로 5세
한글과컴퓨터는 SK텔레콤의 AI 플랫폼인 ‘누구(NUGU)’에 자동통번역 솔루션인 ‘말랑말랑 지니톡(이하 지니톡)’을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한컴은 지니톡의 음성인식 기술과 통번역 기술을 SK텔레콤 ‘누구’ 플랫폼 기반의 디바이스인 AI 스피커, AI 셋탑박스 등에 탑재하여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영어 4개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