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드론업체 DJI사의 국내 공식공급원인 제이씨현시스템이 드론 전문 온라인쇼핑몰을 오픈했다.
제이씨현시스템은 드론 전문 온라인쇼핑몰 ‘드론팁’을 16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 사이트를 통해 드론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용 드론부터 고해상도의 짐벌카메라가 장착된 전문가용 드론까지, 국내외 유명브랜드의 드론과 관련 액세서리를 접할 수 있다.
드론팁은
IT에 관심이 많은 친구Y는 도대체 어디에 가면 드론을 볼 수 있냐며 투덜거렸다. 뉴스에서는 드론 시대가 왔다고 하는데 어디에 가야 드론이 있냐고. 사실 서울만 해도 드론 비행 규제 지역이 많기 때문에 드론을 보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더욱 홍대 DJI 스토어를 오픈 소식이 반가웠다.
이번에 오픈한 DJI 스토어의 외관은 홍대 지역의
중국 드론 제조업체 DJI가 국내 시장에 본격 진출을 선언했다. DJI는 12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에 플래그십스토어를 연다. 중국 심천에 이어 세계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다.
DJI는 공식 오픈에 앞서 11일 마포구 서교동 DJI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제품 ‘팬텀4(Phantom4)’ 소개와 함께 한국 진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무인항공기(드론) 분야 기업인 DJI가 11일 서울 마포구 홍대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공식 오픈한 가운데 최신 드론인 팬텀 4(Phantom 4)를 공개했다. 매장에는 최신 제품인 팬텀4와 팬텀3 전 제품, 인스파이어 1, 스프레드 윙 시리즈, 매트리스 100, 로닌 핸드헬드 짐벌 카메라 등이 전시, 판매된다. 노진환 기자 myfixer@
글로벌 드론업체들이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의 경쟁이 격화하자 아시아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6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세계 최대 일반 소비자용 드론업체 DJI 등 업체들이 아시아 지역 판매망 구축을 위해 직원을 늘리고 드론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을 위해 강습회를 열고 있다. 지난 1월 우리나라에 법인을 등록한 D
드론계의 애플로 불리는 DJI가 ‘팬텀4’ 드론을 출시했다.
DJI는 대표 제품인 촬영용 드론 ‘팬텀’의 4번째 시리즈 ‘팬텀4’를 1일 공개했다.
‘팬텀4’는 전 시리즈인 ‘팬텀3 프로페셔널’과 비교해 장기간 비행과 넓은 영역 촬영을 할 수 있다. 약 40% 길어진 28분의 비행이 가능해졌으며, 최대 5km 범위 안에서 720p HD 라이브뷰로 실
제이씨현이 드론과 가상현실(VR) 제품을 연동해 판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9일 오후 2시30분 현재 제이씨현시스템은 전 거래일 대비 970원(16.30%) 오른 6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제이씨현 관계자는 “중국 DJI 드론(팬텀3 일부 모델, 인스파이어, 팬텀3 등)과 VR고글을 애플 앱을 통해 연동되는 기술과 제품
[종목돋보기] 제이씨현시스템이 드론과 가상현실을 애플 앱을 통해 연동하는 융합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판매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제이씨현 관계자는 “중국 DJI 드론(팬텀3 일부 모델, 인스파이어, 팬텀3 등)과 VR고글을 애플 앱을 통해 연동되는 기술과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며 “제품 판매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이씨현시스
무인 항공기 브랜드 DJI의 제품들을 서울 한복판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DJI가 3월 초 홍대 지역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DJI 홍대 스토어 예상 이미지]
서울 홍대 스토어는 지난 12월 본사가 있는 중국 선전에 오픈한 스토어 이후 두 번째, 해외 스토어로서는 첫 번째로 오픈하는 플래그십 스토어다. 지하를
국토교통부의 '무인비행장치 활용 신산업 안전성 검증 시범사업' 첫 비행시기가 2월말로 구체화되면서 드론 관련주가 들썩이고 있다.
25일 오후 2시35분 현재 이에스브이는 전 거래일보다 8.57% 오른 1만7100에 거래 중이다. 제이씨현시스템 역시 5%대 오름세를 보이고 있고, 퍼스텍도 1.89% 상승했다.
국토부는 '무인비행장치 활용 신산업 안전성
설 연휴를 앞두고 드론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종류는 10만원 미만인 입문자용 드론이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군사 용도였던 드론이 최근 공중 촬영과 배달 등으로 확대됐을 뿐만 아니라 키덜트 제품으로 출시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취미 활동으로 자리잡고 있다.
인터파크의 완구 전문몰 아이토이즈의 드론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1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 3개, 코스닥 2개 등 총 5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현대상선이 벌크선 사업부 매각 추진설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현대상선은 전 거래일 대비 29.81%(690원) 오른 3005원에 거래를 마쳤다.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현대상선은 벌크전용선 사업부를 에이치라인 해운에 1000억원가량의 가
제이씨현시스템 주가가 강세다. 지난해 국내에서 드론판매가 증가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오전 11시 현재 제이씨현은 전거래일 보다 7.54% 오른 499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인터파크는 자사의 완구 전문몰 아이토이즈의 2014년 대비 지난해 드론 판매량이 약 5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제이씨현시스템은 글로벌 드론 브랜드 DJI의
산업계의 새로운 혁명으로 떠오른 드론이지만 극복해야 할 과제도 많다. 안전사고 방지와 테러에의 사용 등 악용 방지가 최대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 각국 항공당국의 규제도 넘어야 할 장벽으로 꼽히고 있다.
지난해 4월 일본 총리 관저 옥상에 미량의 방사능 물질을 실은 드론이 발견돼 경각심을 고조시켰다. 굳이 범죄와 테러에의 악용이 아니더라도 드론이
전 세계 기업들이 드론 혁명에 뛰어들었다. 드론 제조업체는 물론 항공업체와 전자상거래업체, 스마트폰업체 등 다양한 부문에서 많은 기업이 드론발 새 산업혁명을 꿈꾸고 있다.
드론 혁명을 논하는 데 있어 중국 기업들의 공로를 빼놓을 수 없다. 중국 기업들은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군사용으로만 간주됐던 드론을 일반 소비자들에게 보급했다. 또 다른 나라보다 상대
드론 산업이 본격적인 여명기로 접어들면서 의외 기업의 진출이 쇄도하고 있다.
2016 CES에선 ‘날개 달린 스마트폰’ 드론을 둘러싸고 다양한 업종 간의 제휴가 눈길을 끌었다. 그 가운데 대표적 사례가 미국 인텔과 퀄컴의 드론 시장 진출 선언이었다.
브라이언 크르자니크 인텔 최고경영자(CEO)는 5일 CES 개막 기조 연설에서 사물인터넷(IoT)
장난감 정도로 치부되던 드론(무인항공기)이 하늘에 산업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드론은 장난감 영역을 넘어 군사, 배송, 저널리즘, 농사, 자연재해 감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저변을 넓히고 있다.
오는 2025년이면 드론이 가져오는 경제효과는 미국에서만 700억 달러(약 84조원)에 이를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에 따르면 작년 말
이번 CES 2016에서 가전을 제외하고 가장 핫한 카테고리를 꼽자면 단연 드론과 VR입니다. 여러분도 이미 잘 아시다시피 드론엔 DJI가 있고 VR엔 오큘러스가 있으니까요. 물론 다른 제조사도 수많은 제품을 선보였기에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하나는 하늘을 날고 하나는 땅 위에서만 사용하는 기기지만 이 둘은 공통분모
“드론(무인항공기)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인 ‘소비자 가전쇼(CES)’의 드론관 특징은 중국 업체들의 약진이다. 중국기업들 가운데 눈길을 끈 업체는 유인 비행이 가능한 드론을 출시한 ‘이항184’이다. 중국의 DJI는 군사용 무인기를 제외한 시장에서 전 세계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은 중소기업 1개사 외에 드론
제이씨현 주가가 오름세다. 삼성전자가 드론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하는 등 드론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8일 오전 9시27분 현재 제이씨현은 전 거래일보다 8.13% 오른 532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전자신문은 삼성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는 지난해 연말 드론 사업 진출을 위해 태스크포스(TF) 조직을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