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명과학과 자회사 코오롱바이오텍은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국제 제약‧바이오 전시회(CPhl Japan)에 공동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공동 부스를 설치하고 브랜드 홍보와 현지 파트너링 강화에 나선다.
CPhI Japan은 일본 내 제약업계 최대 행사로, 47개국 2만4000여 명의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제약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24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와 ‘바이오텍 쇼케이스 2024’에 참여해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50여 개국 이상의 전 세계 투자자와 업계 관계자 및 기업 등이 참여하는 행사다. 바이오텍 쇼케이스는 세계적인 바이오 파트너링 포럼을 개최하는
삼일제약이 글로벌 점안제 사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국적 기업 ‘압타 파마(APTAR PHARMA)’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24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열린 ‘CPHI(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 2023’에서 이뤄졌다.
협약 체결로 ’압타 파마’는
대웅제약이 올해 3분기 매출 3030억 원, 영업이익은 342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로써 대웅제약은 올해 누계 매출 9024억 원(별도기준), 영업이익 1013억 원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3분기까지 누계 매출은 8674억 원, 영업이익은 907억 원이었다.
이러한 호실적의 이유로 대웅제약은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
동아에스티(Dong-A ST)는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CPHI Worldwide 2023’에 참가했다고 27일 밝혔다.
동아에스티는 이번 CPHI에서 자사의 R&D 및 생산역량과 △당뇨병치료제 ‘슈가논(Suganon)’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Zydena)’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Growtropin)’ 등 자체개발 신약과 개량신약 등의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컨퍼런스 ‘CPhI 바르셀로나 2023’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본격적인 해외 시장 파트너 발굴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24일부터 26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2000여 개의 제약사와 신약 개발 기업, 의약품 공급사 등을 포함해 5만 명이 넘는
롯데바이오로직스는 24일(현지시간)부터 2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되는 세계 최대 제약 바이오 전시회 ‘CPHI(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 Worldwide 2023(CPHI 2023)’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CPhI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컨퍼런스로, 매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
셀트리온(Celltrion)은 24일부터 26일까지(현지시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2023 세계 제약·바이오 전시회(2023 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 Worldwide, CPHI)’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부문 전시회로 꼽히는 CPHI는 150여 개국에서 4만7000명
JW홀딩스(JW Holdings)는 24일부터 26일(현지시간)까지 3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제약 바이오 전시회인 CPHI(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 Worldwide 2023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JW홀딩스는 이번 행사에서 단독 부스를 마련해 JW중외제약, JW생명과학 등 경쟁력을 갖춘
롯데바이오로직스(Lotte Biologics)는 24일부터 26일까지(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되는 ‘CPhI Worldwide 2023’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1990년 처음 시작된 CPHI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컨퍼런스로 매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된다. 전시회, 세미나 및 각종 부대 행사를 제공한다.
지난해에
JW홀딩스는 24일(현지시간)부터 26일까지 3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제약 바이오 전시회인 ‘CPHI(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 Worldwide 2023(CPHI 2023)’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CPHI Worldwide는 매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열리는 전시회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24일(현지시간)부터 2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제약·바이오 콘퍼런스 ‘CPHI Worldwide 2023’에 참가한다.
CPHI는 매년 유럽 주요 국가를 순회하며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 제약·바이오 행사다. 원료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설비·포장 등 각 분야 기업의 담당자들이 참가해 협업 기회를 모색하는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의약품 전시회 CPHI(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 Worldwide 2023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CPHI는 매년 유럽 주요 국가를 돌며 세계 최대규모로 열리는 제약바이오 전시회로, 올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는 23일 유럽 제약바이오 컨퍼런스 CPHI(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 Worldwide 2023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CPHI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 대표 행사 중 하나로, 매년 유럽 주요 국가에서 돌아가며 개최한다. 올해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오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유럽 최대 제약·바이오 콘퍼런스인 ‘CPHI(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 Worldwide 2023’(이하 CPHI)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CPHI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 대표 행사 중 하나로, 매년 유럽 주요 국가에서 돌아가며 개최한다. 올해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24일(현
제일약품은 24일부터 26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바이오제약 콘퍼런스 'CPhI(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 월드와이드 2023'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CPhI는 전 세계 170여 개국에서 1800개 이상의 기업들과 4만5000명 이상의 의약품 관련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유유제약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24일(현지시간)부터 2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CPHI Worldwide 2023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유유제약은 한국관 내 부스를 개설하고 자체 개발 개량신약인 골다공증 치료제 맥스마빌 장용정을 비롯해 유힐릭스 연질캡슐, 유바로정, 세뉴벨라정 등 수출 품목을 해외 바이어들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SK플라즈마, 인도네시아 혈액제 공장에 국부펀드 투자 유치
SK플라즈마는 혈액제제 공장 설립을 위해 인도네시아 국부펀드(Indonesia Investment Authority, INA)와 프로젝트 방향과 주요거래조건에 대한 합의서(Term Sheet)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INA는 혈액제제 프로젝트에 최대 5000만 달러(약 669억
롯데바이오로직스는 13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요코하마 내셔널 컨벤션 홀에서 열리는 ‘바이오 재팬 2023(BIO Japan 2023)’ 콘퍼런스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오 재팬은 1986년 시작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다. 전시, 세미나, 파트너링 등의 주요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의 오픈 이노베이션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설립 1년 만에 흑자를 달성했다.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진출을 위해 지난해 인수한 미국 시러큐스 공장을 통해 얻은 결과로 풀이된다.
17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올해 1분기 매출 207억 원, 순이익 320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매출 없이 순손실 177억 원과 비교해 1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