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이티, 총리 사임 요구 반정부 시위로 전쟁터 방불

입력 2024-02-07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현지시간)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한 주민이 아이를 안고 달리고 있다. 갱단 폭력 급증과 빈곤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티에서는 아리엘 앙리 총리의 사임을 요구하는 시위가 5일부터 3일째 이어지고 있다. 시위대는 “권력을 장악한 총리가 총선을 실시하지 않았다”며 “아리엘은 떠나야 한다. 아리엘은 이 나라 갱단의 지도자”라고 외쳤다. 경찰은 최루탄과 실탄을 발사했으며 시위대는 주요 도로를 막고 폐타이어에 불을 질렀다고 AP통신은 전했다. 포르토프랭스/AP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5,000
    • +0.07%
    • 이더리움
    • 3,149,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2.56%
    • 리플
    • 2,032
    • -1.69%
    • 솔라나
    • 125,700
    • -1.02%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5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29%
    • 체인링크
    • 14,110
    • -1.05%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