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총파업 출정식 가진 철도노조'

입력 2023-09-1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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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 조합원들이 14일 서울 중구 서울역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철도노조는 KTX와 SRT의 통합과 성실교섭 및 합의 이행, 직무급제 도입 철회, 4조 2교대 전면 시행 등을 요구하며 이날 오전 9시부터 18일 오전 9시까지 제1차 총파업에 돌입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 조합원들이 14일 서울 중구 서울역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철도노조는 KTX와 SRT의 통합과 성실교섭 및 합의 이행, 직무급제 도입 철회, 4조 2교대 전면 시행 등을 요구하며 이날 오전 9시부터 18일 오전 9시까지 제1차 총파업에 돌입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 조합원들이 14일 서울 중구 서울역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철도노조는 KTX와 SRT의 통합과 성실교섭 및 합의 이행, 직무급제 도입 철회, 4조 2교대 전면 시행 등을 요구하며 이날 오전 9시부터 18일 오전 9시까지 제1차 총파업에 돌입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 조합원들이 14일 서울 중구 서울역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철도노조는 KTX와 SRT의 통합과 성실교섭 및 합의 이행, 직무급제 도입 철회, 4조 2교대 전면 시행 등을 요구하며 이날 오전 9시부터 18일 오전 9시까지 제1차 총파업에 돌입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 조합원들이 14일 서울 중구 서울역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철도노조는 KTX와 SRT의 통합과 성실교섭 및 합의 이행, 직무급제 도입 철회, 4조 2교대 전면 시행 등을 요구하며 이날 오전 9시부터 18일 오전 9시까지 제1차 총파업에 돌입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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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 조합원들이 14일 서울 중구 서울역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철도노조는 KTX와 SRT의 통합과 성실교섭 및 합의 이행, 직무급제 도입 철회, 4조 2교대 전면 시행 등을 요구하며 이날 오전 9시부터 18일 오전 9시까지 제1차 총파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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