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 산불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기부

입력 2023-04-18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부펀드 KIC가 산불 피해를 본 강릉 등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구호금을 기부한다.

한국투자공사(KIC)는 강릉 등 산불 피해 지역의 이재민을 지원하기 성금 3000만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성금은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를 돕고 이재민에게 구호 물품을 전달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진승호 사장은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재민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면서 “KIC는 앞으로도 국부펀드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긴급 재난 피해 지원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했다.

한편 KIC는 지난해 경북·강원 지역의 산불·수해 피해 시 긴급구호 성금을 전달하고, 올해 2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을 기부하는 등 국내·외 재난 피해 주민들을 지원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0: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14,000
    • +0.07%
    • 이더리움
    • 3,136,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2.05%
    • 리플
    • 2,010
    • -2.43%
    • 솔라나
    • 125,000
    • -1.19%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2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2.43%
    • 체인링크
    • 14,020
    • -2.03%
    • 샌드박스
    • 104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