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KCC건설, 2493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20-01-15 18:05

KCC건설은 오시리아 관광단지 생활형숙박시설 수분양자가 신한캐피탈 등으로부터 빌린 2493억 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 3536억 원 대비 70.51% 수준이며 보증 기간은 2022년 8월 15일까지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6,000
    • -0.56%
    • 이더리움
    • 191,900
    • -0.78%
    • 리플
    • 270.2
    • -0.48%
    • 라이트코인
    • 66,400
    • +1.3%
    • 이오스
    • 4,158
    • -0.17%
    • 비트코인 캐시
    • 394,600
    • +0.48%
    • 스텔라루멘
    • 70.48
    • -1.54%
    • 트론
    • 19.79
    • +0.97%
    • 에이다
    • 52.14
    • -0.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346,900
    • -4.78%
    • 모네로
    • 74,450
    • -0.73%
    • 대시
    • 122,900
    • -2.46%
    • 이더리움 클래식
    • 10,560
    • +3.63%
    • 47.9
    • +10.09%
    • 제트캐시
    • 59,350
    • -2.3%
    • 비체인
    • 6.702
    • -1.54%
    • 웨이브
    • 1,010
    • +2.01%
    • 베이직어텐션토큰
    • 250.3
    • -0.67%
    • 비트코인 골드
    • 12,310
    • -5.09%
    • 퀀텀
    • 2,277
    • +2.8%
    • 오미세고
    • 938.5
    • +0.12%
    • 체인링크
    • 3,013
    • -0.69%
    • 질리카
    • 5.92
    • +1.08%
    • 어거
    • 15,910
    • -0.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