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Xbox·PC 동시 플레이 가능한 ‘카트라이더:드리프트’ 공개

입력 2019-11-15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부스 전경.  (사진제공=넥슨)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부스 전경. (사진제공=넥슨)

넥슨은 글로벌 멀티 플랫폼 프로젝트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를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 팬 페스티벌 X019에서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카트라이더’의 IP을 기반으로 한 자동차경주 게임이다. PC와 엑스박으에서 동시에 크로스 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훈 넥슨 디렉터와 최덕수 넥슨아메리카 프로듀서가 직접 무대에 올라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를 직접 소개했다. 또 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로 활동하고 있는 문호준, 박인수 선수의 즉석 이벤트 매치가 현장에서 생중계 되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박인수 선수는 “생동감 있는 고화질 그래픽 덕분에 레이싱을 더욱 몰입하면서 즐길 수 있었다”라며 “Xbox 또한 PC처럼 세밀하게 플레이 할 수 있어, 컨트롤러로 게임을 즐기는 유저도 많을 것 같다”고 말했다. 문호준 선수 역시 “PC만큼 Xbox도 조작이 직관적이어서 금세 주행에 익숙해질 수 있었다”라며 “바퀴, 그립 등 세분화된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나만의 카트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넥슨은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글로벌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내달 진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1: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87,000
    • +1.29%
    • 이더리움
    • 3,182,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563,000
    • +2.09%
    • 리플
    • 2,053
    • +1.84%
    • 솔라나
    • 128,700
    • +2.47%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534
    • +0.95%
    • 스텔라루멘
    • 218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1.78%
    • 체인링크
    • 14,460
    • +2.41%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