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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프, 디자이너 엔치셴과 스트리트 패션 '하이브리드' 컬렉션 선보여

입력 2019-10-11 13:22

혁신소재 '프리플렉스' 섬유ㆍ'햅텍스' 소재 적용

▲바스프가 프리플렉스 섬유와 햅텍스 소재를 활용한 신규 스트리트 패션 컬렉션 ‘하이브리드(Hybrid)’를 선보였다.(사진제공=바스프)
▲바스프가 프리플렉스 섬유와 햅텍스 소재를 활용한 신규 스트리트 패션 컬렉션 ‘하이브리드(Hybrid)’를 선보였다.(사진제공=바스프)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가 패션 브랜드 블랙썬 프로젝트(TBSP)의 엔치 셴 최고운영책임자(COO)와 신규 스트리트 패션 컬렉션 ‘하이브리드(Hybrid)’를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하이브리드 컬렉션은 바스프의 혁신적인 섬유 솔루션인 프리플렉스(Freeflex®)와 폴리우레탄 소재인 햅텍스(Haptex®)가 적용돼 진보적인 디자인은 물론, 뛰어난 기능성을 갖추고 있어 새로운 스트리트 패션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프리플렉스는 바스프의 열가소성 폴리우레탄 기반의 엘라스토란(Elastollan®) 소재로, 뛰어난 신축성을 지녀 다양한 체형에 맞춤 가능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투명 및 반투명 효과, 입체적 쿠션감 및 다양한 색상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낮은 경화 온도에서 빨리 건조되는 장점 덕분에 생산 공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고 에너지 절약에도 기여한다.

햅텍스는 합성 가죽을 위한 혁신적인 폴리우레탄 솔루션으로 뛰어난 촉감과 높은 박리 강도를 갖추고 있다. 제조 과정에 유기 용매가 사용되지 않아 휘발성유기화합물(VOC) 규정을 준수한다.

바스프 아태지역 소비재 산업 기능성 소재 부문 만프레드 파브워브스키 부사장은 “이번 하이브리드 컬렉션은 스트리트 패션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제시하며 우리의 혁신 소재를 통해 다양한 무늬와 디자인으로 개성 넘치는 스타일은 물론, 활동적인 생활 방식을 돕는 편안함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바스프와 엔치셴은 지난해 중국 최대의 국제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 전시회 차이나플라스(Chinaplas)에서 진행한 패션쇼 의상을 함께 제작했다. 또 올해 2월에는 뉴욕 패션위크에서 환경친화적 의상 및 중국 최대 스포츠웨어 기업 안타(Anta), 중국 내 고품질의 브래지어 패드 공급의 선두주자인 실루에타(Silueta)와 함께 스포츠웨어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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